“미군 호위 조율 중”…호르무즈 연 1조 원 통행료 현실화? 작성자선배녀(안웃게)|작성시간26.06.20|조회수7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배녀 | 작성시간 26.06.20 그러니 에네르기 대란이라 누차 강조하지 않았나? 종전협상을 해도 이러한 문제들이 산더미인데 개전 첫날 미제가 한방에 승리한다 헛소리 지껄인 훌리들은 다들 어디갔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