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6213?sid=102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곳간엔 빚문서뿐”이라며 민선 8기 재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인수기구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경기도의 누적 채무가 7조 원을 넘는다며 심각한 재정 위기 상황을 공개하고 강력한 재정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진 경기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사옥 3층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경기도는 당장 7조 원이 넘는 채무를 안고 출발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곳간을 열어봤더니 빚문서만 가득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인수위에서 보니
반도체 호황등으로 세수는 늘었지만 그걸로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지출과 채무가 많다고 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후쿠다 야스오 작성시간 26.06.22 new
박근혀가 이명박이랑 대립구도 세워서 대통령이 되었듯
대통령병 든 애미추가 이재명 까고 여당 내의 야당 포지션 만들려고 저러는거 아닌가 싶다 -
작성자미움 박을 용기 작성시간 26.06.22 new
애미추야 전결자 사인봐봐
-
작성자선배녀 작성시간 26.06.22 new
반동분자는 드럼통형에 처하라!
-
작성자▲로진▲ 작성시간 26.06.22 new
코나아이로 얼마갔을까
-
작성자이호성 작성시간 1시간 38분 전 new
대장동 7000억 환수하자 추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