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동부 연방 지방 법원
쿠팡 집단 소송의 첫 사전 변론 회의가 열렸다
쿠팡측 曰
"쿠팡 Inc.는 미국 지주사, 한국 쿠팡은 자회사라 다르다"
"뉴욕에서 재판을 하는 건 시간과 자원 낭비"
쿠팡 이용자측 대리인단 曰
"쿠팡 Inc.의 리더십이 한국 법인에 연결됐다"
"따라서, 뉴욕 법원 관할권에는 문제가 없다"
앞서, 미국에 거주하는 쿠팡 고객 2명을 대표 원고로
7,800여명이 쿠팡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도널리 판사는 양측의 주장과 논리를 검토후
10월 6일까지 추가 서면 자료를 제출하도록 했다
법원의 각하 여부 판단은 통상 수개월이 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942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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