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맘바라고 아프리카의 악마라고 불리우는 독사가 있다. 아프리카에서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사람들이 블랙맘바에 의해 사망하고 있다. 블랙맘바는 일반 독사와는 달리 생계유지를 위한 사냥이 아닌, 단지 즐기기 위한 사냥을 한다. 눈앞의 움직이는 물체는 모두 자신의 적으로 간주하고 움직임이 멈출때까지 공격을 한다. 블랙맘바의 독성은 킹코브라의 70배에 달하는 맹독이며 복서의 잽과같은 공격속도로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한다. 머리를 땅에서 1m가량 세우고 다니는것을 좋아하고, 순간스피드가 엄청나다.
그럼 지금부터 블랙맘바의 화려한 전적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블랙맘바는 달리는 차량의 유리창을 공격한적이 있었다. 그때 공격표적은 차안에 있던 운전사였다.
블랙맘바에게 공격당해 죽은 시체가 발견된적이 있었다. 그리고 온몸에 공격당한 자국이 32군데나 있었다고 한다.
블랙맘바는 10명이 넘는 성인들을 혼자 물어죽였다. 참고로 사람들은 도망쳤지만 블랙맘바는 쫓아가서 죽였다.
사자가 유일하게 쫓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블랙맘바에게 걸렸을때다. 블랙맘바는 도망치는 사자를 추격해서 물어 죽일수 있는 스피드를 지니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사자가 멸종위기에 처한것이 바로 블랙맘바 때문이다.
블랙맘바는 도망가는 치타를 쫓아가서 물어 죽인적이 있다.
블랙맘바는 코끼리를 단숨에 죽일수 있다. 실제로 자신을 공격하려던 코끼리의 얼굴 높이까지 점프해서 눈알에 학권법을 구사한적이 있었다.
블랙맘바는 총을든 사냥꾼도 죽일수 있다. 이미 총알을 위빙으로 피할수 있는 스피드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블랙맘바는 날아오는 운석을 점프해서 파괴할수 있다. 사실 콜롬비아호 추락사건의 원인은 바로 블랙맘바의 공중공격이었다.
사실 블랙맘바의 서식지에는 비행도 금지되어 있다. 실제로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블랙맘바가 비행기를 공격하는 속도는 대공포가 비행기를 공중폭파 시키는 시간보다 훨씬 짧다고 한다.
블랙맘바 한마리가 뉴욕에 출연하면 뉴욕은 소말리아가 된다.
사실 블랙맘바는 수영에도 능하다. 현재 가장 조심해야될 선박은 이지스함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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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마테라스 작성시간 09.06.26 뭘 총으로 쏴죽이고 자시고하냐. 덫놓거나 생화학무기로 조지면되지. 미물주제에 즐기기위해 사냥을 한다니 박멸해야 마땅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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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ㅋㅋ 작성시간 09.06.26 이름부터 좀... 블랙맘마 ㅋㅋㅋㅋ 왠지 쌈마이 필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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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無敵延世! 작성시간 09.06.26 아씨발 운석까지 와서 낚시인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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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디가나여 작성시간 09.06.26 실제로 자신을 공격하려던 코끼리의 얼굴 높이까지 점프해서 눈알에 학권법을 구사한적이 있었다. <- ㅅㅂ 낚시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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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작성시간 09.06.27 개그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부터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