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에 비추어봤을때 고3 이전에 이 카페 가입하면
50프로 이상은 +1수를 하더라
놀아서, 대학교 떨어져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대학교 입학하고나서도
재도전을 많이한다는거지
그래서 같은 기수(?)들 끼리 고민도 많이하고
푸념도 많이하고 함.
여기서만 그러지말고 오프라인으로 인간관계 확대하는거 추천한다
특히 학원 안다니는 경우에는 필수!. 밑에 보니까 같은과 학우가
같이 공부하자고 제안했던데, 그런경우가 최상급이고
아니라면 훌터디(?)해라
지금 뒤돌아보니까 옛날에
훌천 반수생들 많이 생각나네
롤모델 처럼 생일날 축하도 해주고 하면 좋았겠다...
오늘 다시 상기된 내 생일의 기억 : 재수 끝 삼수 전 - 식구들이 축하 안함
삼수 종료 입학전 - 내 생일을 나포함해서 전 식구가 다 까먹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