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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서열게시판

리서치 보다 지점, 법인영업이 더 낫지 않나?

작성자볼편한진실|작성시간10.03.23|조회수90 목록 댓글 2

  

내가 생각하는 대학서열은? :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순

 

 

 먼저 애널리스트의 정의를 다시 정리하면, 기업분석팀, 투자분석팀, 투자전략팀 등의 애널중에서 기업분석 애널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투자분석과 투자전략팀은 기업분석팀의 일상과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아침 7시30분전후로 출근합니다. 모닝미팅이라는 이름으로 리서치 전직원들과 회의를 합니다. 오늘 아침에 발생한 이슈에 대한 담당 애널의 브리핑, 오늘 나온 보고서에 대한 설명 등등 각 업종애널리스트들의 많은 말들을 듣다보면 8시30분전후에 끝납니다.

커피한잔 하고, 9시 증권시장 개장과 오후3시 증권시장이 끝날때까지는 다양한 일이 일어납니다. 지점등에서 해당종목에 대한 질문도 있을것이고, 법인쪽에서 질문도 있고, 세일즈 했던 해당 운용역들이 그회사의 상황에 대한 문의도 있고.. 등등.

가끔은 3시 이전에도 맡고 있는 업종이 속한 기업의 탐방도 갑니다. 가서 그회사의 IR팀장이나, IR담당 임원을 만나서,회사 브리핑 듣고, 평상시 궁금했던 부분 질문도 하고...등등. 아니면 작성된 기업보고서를 가지고 해당운용사에 가서 설명도 하기도하고..
탐방후에는 지난 주 컬럼의 내용처럼.. 보고서를 만듭니다.

퇴근은 일찍하는 곳도 있지만, 모 리서치 팀장의 말을 들으면, 할일이 많아서, 집도 없고, 가정도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할정도로 일이 많은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어디나 일은 많지만, 애널리스트처럼 본인이 열정이 있으면 정말 큰 날개를 펼칠수 있다는것이 매력적인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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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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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볼편한진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4 스펙이 다는 아니지.. 증권은 돈을 얼마나 버냐의 문제
  • 작성자좆의노래 | 작성시간 10.03.23 커피 한 잔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피 한 잔 안하는 직업도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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