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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9년 대학별 경영학과 비교, MBA / CPA / 취업률/ 전국 경영대학평가 순위★

작성자네잎크로버★|작성시간10.01.16|조회수265 목록 댓글 1

★2009년 대학별 경영학과 비교, MBA / CPA / 취업률/ 전국 경영대학평가 순위★  

 

 

★2009년 MBA 설치 인가 대학 총 14곳확정 현황★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
카이스트,
한양대,
인하대(물류)
 
건국대 로스쿨과 MBA & MOT(한국 최초)설치인가 및
미국 AACSB 경영교육 예비인증 획득대학!!!!

교육과학기술부는 2010학년도 개설 경영(금융)전문대학원(MBA)으로 3개 대학원의 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의 설치를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MOT(Management of Technology,기술경영) MBA 프로그램은 입학정원 20명의 주간 과정으로 수업연한은 2년(45학점)이며 실무역량,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경영윤리 등을 갖춘 이공계 글로벌 경영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야간 과정의 일반 MBA는 입학정원이 48명으로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을 가르치고, 수업연한은 2년(45학점)이다. 
[최용성 기자]

 

건국대학교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영 교육을 통해 기업 및 공공 기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경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10학년도부터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신설한다.

건국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23일 경영전문대학원 설치를 인가함에 따라 내년부터 총 정원 연간 68명(2년 136명)의 경영전문대학원을 운영키로 하고 조만간 2010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을 위한 구체적인 모집요강을 발표할 예정이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기술경영에 특화한 MOT(Management of Technology) MBA와 일반경영을 다루는 General MBA 등 두 분야로 나눠 경영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MOT MBA는 입학정원 20명의 주간 과정 풀타임 MBA로, 연구개발(R&D)정책 등 기술 개발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큰 기업환경에 맞춰 전통적 MBA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술경영 분야의 교육을 강화해 이공계 글로벌 경영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공학과 경영학을 결합한 기술경영 MBA(MOT MBA) 학위가 수여되는 MOT경영전문대학원이 개설되는 것은 건국대가 한국최초인것이다.

 

이에 따라 건국대는 기술경영 분야에서 학부과정(경영대학 기술경영학과)과 MOT종합교육 프로그램인 ‘밀러MOT스쿨’에 이어 경영전문대학원과정을 신설, 기술경영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모두 갖추게 됐다.

일반 MBA는 입학정원 48명의 야간/주말 과정으로,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 경영 전반을 교육한다. 두 과정 모두 수업연한 2년에 이수학점은 45학점이다.

건국대 오세경 경영대학원장은 “그동안 이공계 인력에 대한 기술경영교육과 일반경영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기술경영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경영대학 중심의 MOT교육 활성화가 필요했다”며 “건국대를 중심으로 30분 이내 지역에 서울 지역 주요 기술연구소의 58%가 모여 있고 대기업 본사가 많이 있는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초 MOT MBA의 선점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MBA는 이공계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영교육을 위해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건국대 밀러MOT스쿨의 초대 원장인 윌리엄 밀러 스탠포드 명예교수와의 협력및 스탠포드 Advanced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을 반영한 교과과정 개발, 중․일․대만 협력 대학(일본 와세다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대학으로 구성되는 Asia Trianglee)과의 학점 교류 등 해외 대학 교류 및 다양한 글로벌 연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교과과정 중에 신제품, 비즈니스 모델, 사례개발 등의 실무적 아웃풋(Output)이 창출될 수 있도록 ■ 아웃풋/실무중심 교육,  업무 협약(MOU) 기관이나 산학연 기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을 돕는 ■ 산학연/취업 네트워크 중심교육, 학생들을 학습팀으로 구성하여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 학습조직 중심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의 기술경영 MBA는 MOT MBA 프로그램 명칭을 사용하고, 경영 관련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 과목과 더불어 MOT 관련 과목을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의 일부 과목으로 포함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일반대학원의 MOT MS(석사과정) 프로그램에 비해 경영 교육의 중요성이 더 크다. 또 MOT MBA는 일반대학원의 MOT MS에 비해 교과목수가 대략 1.5~2배가량 많고 기술 창출 및 활용 과정과 관련된 경영 전반 프로세스에서의 경영 이슈를 이해하도록 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건국대 경영대학원 임채성 교수는 “비즈니스에서 기술 창출과 활용, 경영혁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2000년대 들어 세계적으로 MOT MBA를 설치하는 대학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며 “미국 조지아텍 대학, 텍사스 대학(산안토니오캠퍼스), 뉴멕시코 대학에 MOT MBA가 설치되어 있으며 일본 와세다 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交通)대학에도 설치되어 있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존 경영대학이 맺고 있는 12여 업무협약 기관 및 19개 업체 및 공공 기관의 산학 겸임 교수 네트워크를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생 선발도 전체 학생의 60% 정도를 산학협력 네트워크 중심으로 선발하고, 우수학생 선발을 위해 총정원의 69.1%에게 각종 장학금헤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정규과정 외에 ‘스탠포드-건국대(Stanford-Konkuk) 최고경영자 과정(A Strategic Use of IT for the Innovation Process) 등 비 학위과정의 최고경영자과정과 단기 프로그램인 전문가과정을 교육 수요에 맞추어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보너스

 

 건국대 경영대, 미국 AACSB 경영교육 예비인증 획득(경영학의 3대 인증과정으로 꼽히는 AACSB,AMBA,EQUIS 인증)

 

한국 경영교육인증원 예비인증도 받아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이 국제적 경영대학인증기관인 AACSB-International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International)로부터 예비인증을 최근 획득했다.

AACSB-International(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은 미국 내 주요 경영대학장들이 1916년에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경영대학의 경영교육 프로그램과 커리큘럼, 교수진 및 교육생의 수준, 강의시설 등 협의회의 여러 가지 심사기준을 통과한 경영대학의 교육품질을 인증해주고 있다.

경영대는 또 한국경영인증제도(대교협 학문단위 평가를 대체)에 따른 경영교육인증을 위한 예비심사를 2008년 통과했다.

한국경영인증제도는 2005년 11월 설립되어 경영교육 인증 사업을 통해 특성화된 경영학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일정 수준의 품질을 유지토록 지원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경영대학은 “이 두 기관의 인증을 획득하게 되면 경영교육의 질과 경영대학의 대ㆍ내외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 기업 등에서도 인증을 받은 대학의 경영전공 졸업생을 우대할 예정이어서 그에 따른 졸업생의 취업기회를 제고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경영대학의 연구 및 교육의 질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켜 건국대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2009년 CPA 최종 합격자수 TOP15 순위 및 2008년 전국 경영학과 평가 순위/ 경영학과 취업률 ★

 

★ 2009년 CPA 최종 합격자수 순위 ★

 

1. 연세대 137명

2. 고려대 114명

3. 성균관대 86명(경영학과 정원 330명)

4. 한양대 66명(경영학과 정원 210명)

5. 서강대 58명(경영학과 정원 300명)

6. 서울대 51명

7. 경희대 46명

8. 중앙대 43명

9. 서울시립대 34명

10. 건국대 23명

     부산대 23명

 

12. 경북대, 이화여대 각 21명

14. 동국대 20명

15. 한국외대 17명

 

 

★ 2008년 전국 경영학과 평가순위 ★(한국경제신문 발표) 

 

 

  

★2008년 "경영대학"(경영학과) 평가 종합순위 대학별 순위★

1. 고려대

2. 연세대

3. 서울대

4. 성균관대

5. 한양대

6. 서강대

7. 중앙대

8.. 경희대

9. 부산대

10. 건국대

 

11. 이화여대

12. 경북대

13. 홍익대

14. 아주대

15. 인하대

16. 국민대

17. 서울시립대

18. 동국대

19. 숭실대

20. 숙명여대

 

 

상위 6개대 ‘눈에 띄네’ 지방대 ‘부진’

 

대학을 평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평가 주체에 따라 여러 가지 잣대를 활용할 수 있는 까닭이다. 평가 방법에 따른 장단점도 있다. 이번엔 한경비즈니스가 사용한 방법은 학생들의 수요자 격인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보는 국내 경영대학의 ‘위상’이다.

인사 담당자는 기업내의 인사 전문가다. 누구보다 대학 내 사정에 밝고 학생들의 능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정보를 갖고 있다. 이런 전문가들이 파악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경영대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이번 조사는 단순한 설문조사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조사결과 전체 1위는 고려대 경영대가 차지했다. 총점(5604점)이 조사 대상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5000점을 훌쩍 넘었다. 조사 항목 중 업무 적응력, 조직 융화력, 발전 가능성, 비즈니스 마인드, 신입 사원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한 결과다. 특히 신입사원 선호도에서 무려 858점을 얻으며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 했다. 최근 대규모 시설 투자에 나섰고 외국인 교수 초빙, 해외 인턴쉽, 영어 강의 비중 확대 등 여러 분야에서 대대적인 개혁 드라이브를 건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신촌 독수리’ 연세대 경영대는 2위에 올랐다. 총 4911점을 받았다. 고려대에 690여점 뒤진 셈이다. 국제화 시스템에서 고려대를 앞섰을 뿐 나머지 6개 항목에서 밀린 결과다. 최근 의미가 퇴색 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연상고법(연세대는 상대 쪽이 강하고 고려대는 법대가 강하다는 뜻)’ 역시 이번에도 통하지 않았다.

 

고려대 경영대 종합 1위에 올라

 

서울대 경영대는 예상을 깨고 3위에 머물렀다. 인풋(in put. 입학성적)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지만 인사 담당자들의 평가는 달랐다. ‘진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을 묻는 항목에서 정상에 올랐을 뿐 나머지에서는 대부분 고려대나 연세대에 밀렸다. 일각에서는 정원(130명)이 너무 적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상관관계를 밝히기는 쉽지 않다. 성균관대의 선전도 눈에 띈다. 총점 3905점으로 4위를 랭크됐다. 서울대에 불과 16점 차로 뒤졌다. 성균관대 역시 그동안 법대가 강하다는 인상을 줬던 만큼 이번 조사 결과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한 인사 담당자는 “삼성그룹이라는 든든한 후원자를 만난 이후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점을 주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3636점)와 서강대(3009점)가 5위와 6위를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특히 신입 사원 선호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용 학문을 추구하는 학교의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다. 다만 국제화 시스템 부분에서는 7개 항목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대조를 이뤘다.

 

6위를 차지한 서강대는 대부분의 항목에서 400점대의 점수를 받았지만 유독 조직 융화력에서 200점대에 머무르며 전통적으로 경영대학이 강하다는 명성에 다소 미치지 못했다. 특히 경영대의 경우 학교의 간판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1~6위 대학은 모두 총점에서 3000점 이상을 받았다. 이하 순위 대학과 1000점 이상의 큰 점수 차이를 보이며 선전한 것이다. 당분간 이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예상이 가능한 대목이다.

 

상위 6개 대학과 다소 격차를 보이며 7~10위에 랭크된 대학들의 공통점은 최근 들어 투자가 활발하고 새로운 도약을 노린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7위를 차지한 중앙대는 얼마 전 두산 그룹을 새로운 재단으로 맞았다. 성균관대가 삼성의 후원 아래 크게 발전하고 있듯이 중앙대 역시 향후 큰 변화가 예상 된다. 이미 재학생은 물론 동문들도 큰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 측 역시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학교의 발전에 다시 가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전국 경영대학 평가 종합순위

 

*일부 대학은 경영대학이 아닌 경영학부 등의 형태로 운영 중임

 

8위인 경희대 역시 지난 11월 1일 신경영대학관을 오픈 하는 등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겠다는 각오이다. 이미 대학 본부의 방침에 따라 독립운영의 닻을 올린 경희대 경영대는 2009년에는 실질적인 독립 운영을 통해 명실상부한 ‘명문 경영대’의 대열에 합류 한다는 목표다.

 

9위에 오른 부산대는 지방대학의 보루답게 유일하게 톱10에 진입했다. 지방대학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서울 등 수도권의 대학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크게 선전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10위에 자리 잡은 건국대 역시 최근 개혁을 주도하는 대학 가운데 한 곳이다. 특히 부동산 개발 등을 통해 든든한 자금줄을 확보한 재단의 후원이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최고의 여대인 이화여대는 11위를 차지했다. 경영대 평가라는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통상 이화여대는 다른 대학 평가에서는 늘 톱 10에 포진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여대의 이미지상 경상계열 보다는 어문계열이 강할 것이라는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밖에 여대 가운데는 숙명여대가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대와 함께 지방대학을 대표하는 경북대는 12위에 올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지방 인재를 발굴하고 훌륭하게 키워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홍익대 아주대 인하대 국민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등 서울이나 수도권의 대학 들이 차례로 13~18위에 랭크 됐다. 하지만 점수 차는 크지 않았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 조사에서는 얼마든지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여지를 남긴 것이다.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부경대 등 각 지방을 대표하는 국립대학들이 20위권에 올랐다. 역시 점수 차는 거의 없었다. 대개 20~30점 차이가 주를 이뤘다.

 

22위를 차지한 영남대가 지방 사립대 가운데 최고 성적을 낸 것은 이채롭다. 한때 지방인재 육성의 산실로도 불렸던 영남대는 나름 선전했지만 상당수의 서울이나 수도권 대학에 밀리며 20위권에 머물렀다.

 

24위에 오른 울산대도 관심 대상이다. 비록 지방에 위치해 있지만 현대중공업이라는 튼튼한 재단을 끼고 있는데다 최근 산, 학 협력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점을 인정 받아 지방 사립대 가운데는 괜찮은 성적을 낸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 지역의 사학인 동아대는 28위를 차지했다.

 

31위 이하 대학들은 모두 총점이 100점에 미치지 못했다. 점수상으로 보면 부진한 결과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들 대학 가운데 특정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곳이 여럿 있다. 대표적인 것이 조직 융화력 항목이다. 34위인 강원대는 이 항목에서 35점을 받았다. 총점의 50%로가 넘는 수치이다. 38위인 조선대, 35위인 청주대 등도 여기서 각각 32점, 27점씩 받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32위인 경기대는 업무적응력에서 27점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개혁 적극 추진대학 ‘잠재력 커’

 

이번조사 결과를 보면 몇 가지 특성이 엿보인다. 먼저 상위 6개 대학의 위상이 ‘확고 하다는 점이다. 점수 면에서 많이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이런 구도가 지속될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 최근 들어 경영대 사이 경쟁이 치열한데다 대학 본부에서도 경영대 키우기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위권을 호시탐탐 노리는 7~10위 대학들의 움직임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나름대로 ‘특기’를 하나 이상 갖고 있어 다음 조사에서는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대의 부진도 눈에 뛴다. 톰10에는 한군데도 끼지 못했다. 그나마 이화여대와 숙명여대 두 곳만이 20위안에 포진했을 뿐이다. 여대와 경영학의 이미지가 잘 맞지 않는 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대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지방 국립대들은 부산대와 경북대를 제외 하고는 주로 21~30위에 랭크 됐다.

 

지방 사립대 역시 마찬가지다. 20위 안에 든 곳이 전무할 정도다.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지방의 대학이 소외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대목이다.

 

김상헌 기자 ksh1231@kbizweek.com

 

 

 

 

경영학과 졸업자 수 대비 정규직 취업률 (정규직 취업자 수/졸업자 수)

 

1.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81.3% (265/326)

2.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81.1% (77/95)

3.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80.6% (361/448)

4.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79.4% (369/465)

5.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77.1% (286/371)

6. 건국대학교 경영학전공 71.7% (182/254)

7.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70.6% (204/303)

8.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70.1% (230/328)  

9. 부산대학교 경영학전공 69.6% (119/171)

10.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66.9% (117/175)

11.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66.0% (148/224)

12. 가톨릭대학교 경영학전공 65.7% (46/70)

13. 동국대학교 경영학전공 64.6% (104/161)

14. 경희대학교 경영학부 64.4% (161/250)

15. 인하대학교 경영학부 62.5% (183/293)

16.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전공 61.8% (84/136)

17. 홍익대학교 경영학전공 59.8% (189/316)  

18. 충남대학교 경영 56.2% (100/178)

19.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54.9% (101/184)

20. 국민대학교 경영학전공 51.9% (96/185)

21. 광운대학교 경영학과 51.1% (45/88)

22.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49.6% (114/230)

23.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48.3% (86/178)

24.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47.9% (57/119)  

25. 단국대학교 경영학전공 45.8% (76/166)

26.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44.9% (109/243)

27. 서경대학교 경영학과 44.4% (16/36)

28.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40.5% (17/42)

29. 한성대학교 경영학부 40.4% (36/89)

30.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 38.9% (21/54)

31. 상명대학교 경영학전공 37.7% (29/77)

32. 동덕여자대학교 경영경제학부 경영학전공 32.5% (39/120)

33.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31.9% (52/163)

34. 덕성여자대학교 경영학전공 20.4% (11/54)

 

* 충남대학교의 경우 경영전공, 경영학으로 인원수의 큰 차이 없이 나뉘어져 있었으며

이에 따라 충남대학교의 경우만 이 두개의 전공의 졸업인원을 전부 더한 다음 정규직 취업인원으로 계산하였음.

 

 

 

 

★2008년 "경영대학"(경영학과) 평가 종합순위 대학별 순위★

1. 고려대

2. 연세대

3. 서울대

4. 성균관대

5. 한양대

6. 서강대

7. 중앙대

8.. 경희대

9. 부산대

10. 건국대

 

11. 이화여대

12. 경북대

13. 홍익대

14. 아주대

15. 인하대

16. 국민대

17. 서울시립대

18. 동국대

19. 숭실대

20. 숙명여대

 

 

 

 

 

★ 2009년 CPA 최종 합격자수 순위 ★

 

1. 연세대 137명

2. 고려대 114명

3. 성균관대 86명(경영학과 정원 330명)

4. 한양대 66명(경영학과 정원 210명)

5. 서강대 58명(경영학과 정원 300명)

6. 서울대 51명

7. 경희대 46명

8. 중앙대 43명

9. 서울시립대 34명

10. 건국대 23명

     부산대 23명

 

12. 경북대, 이화여대 각 21명

14. 동국대 20명

15. 한국외대 17명

 

 

 

 

 

 

★2009년 MBA 설치 인가 대학 총 14곳확정 현황★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
카이스트,
한양대,
인하대(물류)
 
건국대 로스쿨과 MBA & MOT(한국 최초)설치인가 및
미국 AACSB 경영교육 예비인증 획득대학!!!!
 

출처: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55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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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퀴박멸 | 작성시간 10.01.16 빨리 건국이나 하러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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