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 알바 후기 2탄 작성자[고담]안티트러블| 작성시간11.08.28| 조회수484|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발탄 작성시간11.08.28 급식소알바 빡센거 맞아..나도 하다가 허리 나가는 줄 알았다. 근데 거기도 여사님이라고 하냐?신기하네. 난 식사시간도 급여 포함이었는데..근데 빡세긴 해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것 같다. 빡센만큼 돈도 많이 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담]안티트러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근데 이게 많이 주는건가?ㅡㅡ.... 난 솔직히 일의 강도를 봐서 6천원은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발탄 작성시간11.08.28 ㅇㅇ 난 그 정도 받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담]안티트러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네 여긴 뭐 쉬는것도 제대로 안쉬고....... 택배 상하차는 이거보다 더 빡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여먹는면발 작성시간11.08.28 그런 알바 왜하냐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담]안티트러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단기로 할만한거 찾기 힘들잖아 개강전까지 ㅋ 그래서 했는데 이틀 해보니까 이건 할게 못된다 싶어서 빠졌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고담]안티트러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살빼고 싶으면 강추. 온몸이 땀에 절어서 나올거다 아직 알바몬에 공고 있을거니까 생각있으면 해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漢陽大之이퐁리 작성시간11.08.28 저런 힘쓰는 알바는 진짜 도착하자마자 분위기가 좆같다...... 떠올리기도 싫다...... 부잣집ㅇㅔ서 태어낫으면 이렇게 고생안할텐데 거지라서 슬프다 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담]안티트러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넌 잘생겼잖아 미국도 갔다왔고 ㅋㅇ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물렁 작성시간11.08.29 세화여고에서 이쁜이들한테 나 한양대 오빠라고 하며 애쁜이들하고라도 놀았으면 덜힘들었을듯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4살 여름.그리고 아다 작성시간11.08.29 애들 그딴거모름 그냥 잘생긴놈 못생긴놈으로 구분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