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같은 판에서 기술이 좋으면 100개 생산
기술이 나쁘면 75개 생산하게된다.
남는 부분은 버리게 되는것이고..
삼성은 이부분에서 기술이 좋아서 같은 원판을 사용해도 훨씬 많이 생산하고 많은 이윤을 남긴다.
중국이 우리보다 6~7년 기술이 뒤쳐졌다는 것은 새로운 회사 인수도 안 하고, 유능한 경력자도 불법으로 고용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6~7년 늦은거지..
경영 위기에있는 회사를 인수하거나 불법적으로 경력자를 고용한다면 그 기간은 대폭 단축된다. ㅡ이런부분을 감안한 기술격차는 3년 정도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의 50%는 중국이다.
중국정부가 바보가 아닌이상 가만히 있을까?
중국 정부에서 반도체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이유는 같은 원판에서 75개 밖에(삼성은 100개) 생산하지 못 해도 중국기업에게 보조금을 주거나 지원금을 보조해서 국산을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전략을 선택할 것이다.
중국은 100%시장경제가 작동하지 않는 곳이지.
중국정부가 바보가 아닌한 중국 반도체 수요는 5~6년 후엔 중국기업이 상당수 보급하게될거다
그리구 신문기사 믿지마라.
신문기사는 생중계 수준밖에 안된다.
5년후, 7년후를 신문통하여 습득할수 있다면
신문기사 보고 주식투자한다면 모두 떼부자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5년 전에 우리나라 조선업이 위험하다고 주장한 신문기사 봤냐? 망하기 직전에 위험하다고 기사 쓰더만.
5년 전엔 우리나라 조선업은 세계최강이라고 자랑질하는 기사밖에 없었단 걸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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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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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1.07 우리나라도 일본 기술 베껴서 반도체 개발한 거 아니냐? 중국이 정정당당하게 기술 연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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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1.07 삼성이 200개 생산중인데 중국이 점점 발전해서 50개 60개만 생산해도 삼성은 150개로 뚝 떨어지니 그게더무서운거지 따라잡힐일은 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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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07 낸드플래시쪽은 기술진입장벽이 낮음
메모리쪽은 규모의 경제.. 물량으로 승부 보는 곳이고
낸드플래시 성장세가 크긴한데 1년에 1%~3%수준이다.
중국이 작정하고 덤비면 파이는 작아질수밖에
두 곳 모두 중국진입에 유리한 분야지 -
작성시간 17.01.08 중국정부가 2015년부터 반도체 밀어주고 있음. 스믹도 스믹이지만 칭화유니랑 화홍그레이스가 무섭게 성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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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01.08 제조업은 결국 사이즈싸움이야.. 돈 퍼부어서 못가져올 기술이 있어? 기술이 특허권이나 있지 돈주고도 카피 안되는 브랜드 이미지도 아니고.. 사이즈 차이를봐 지금 벙커 3개로 입구막고있는데 상대는 12해처리에서 울트라 뽑고있는상황이야.. 3년이고 6년이고가 뭣이중헌디 년도가 아니라 일단 뒤쳐지면 그냥 콹 짓밟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