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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게시판

[오세아니아]괌 (2020.01.24.금~01.27.월)

작성자周洁琼好好|작성시간20.03.02|조회수537 목록 댓글 27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괌에 다녀옴

인천공항에서 찰칵. 탑승줄 1등한 기념으로 찍음 ㅎㅎ

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괌 공항에 도착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입던 따뜻한 옷 입음
ESTA를 신청해놓은 덕분에 대기 시간이 짧았음
괌은 ESTA가 필수는 아닌데 신청해놓음 빨리 갈수있음

공항 밖으로 나와서 찰칵
Hafa Adai(하파 다이)는 괌 원주민어로 '안녕'이라는 뜻
공항에서 택시를 탔는데 한인 택시가 옴
경상도 사투리 쓰는 아저씨였는데 나보고 일본인인줄 알았다고 하심 ㅋㅋㅋ
호텔에 도착해서 헤어질 때 티갤러리아에서 고디바 초콜릿을 바꿀수 있는 상품권 주심 ㅎㅎ

스노클링하러 가는 길. 예쁜 꽃과 함께 찰칵
따뜻한 동네라 곳곳에 꽃이 피어 있음

요트를 타고 가며 돌고래, 바다거북 등을 봄

요트에 줄을 달아놓고 거기 메달려 물고기들을 구경함

공무원 복지몰에서 산 스노클링 마스크 3만원 정도???
이거 덕분에 물 안먹고 물고기 구경을 실컷함 ㅋㅋㅋ

돌아오는 길. '코발트 빛 물결'이 무슨 뜻인지 알게됨

괌 시내에 있는 티갤러리아 라는 쇼핑몰에 감
고디바 초콜릿 받으러 ㅎㅎ

멘토스 다 내꺼

'프로아'라는 현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식당에 감
첫날에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못갔다가 다시 감
간판에 그려진 원주민 배 이름이 프로아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다른 음식들도 맛있었음

호텔로 오는 길에 들른 마트에 있던 기념품들
태평양 원주민들의 전통 조각들을 팔고 있었다

호텔 근처 바닷가에서 물놀이

소나기가 많이 오는 곳이었지만 이때는 날씨가 좋았다

스노클링 마스크 덕분에 물놀이가 개꿀잼
투명한 물고기도 보고 재밌었다

1시간 동안 무료로 빌려주던 카누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오래는 못탐

원주민 공연 보러가기 전에 찰칵. 티모 패션 ^오^

원주민 공연을 보러가서 공연 시작 전 찰칵

마지막날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찰칵
조그만 뗏목으로 태평양을 정복한 원주민들에게 respect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으로 가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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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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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周洁琼好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3 구라즐 응 닉값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周洁琼好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3 권력의 정점에 있다보니 ㅎㅎ
  • 작성자다 좋게 생각말자 | 작성시간 20.03.29 좋구나~~~~~
  • 답댓글 작성자周洁琼好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30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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