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녀온 오사카/교토 여행 사진들
한중일 모두가 평화로웠을 때라 사람이 어딜가나 많음![]()
주식과 비트코인에 쓰라린 마음을 잠시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급행이랑 라피트랑 가격차이 별로 안나니
편하고 빠른 라피트를 권해드립니다ㅇㅇ
아직 노재팬 터지고 코로나시국 전이라..
오사카 어딜가도 사람이 넘쳐남ㅠ_ㅠ
오사카가 좋은게 도쿄는 중심만 들어가면 호텔이 비싼데
오사카는 도심이라도 한 박에 4만-5만원이라 가성비가 좋음
천지인 부타동 먹으러 처음왔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
여기는 거의 사람구경하러 가는 고생길ㅇㅇ
타코야키 눈치게임 실패ㅠ
훌리들 타코야키 좋아해ㅇㅇ?
앗..
호텔에서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만큼이나 사버림..
아침의 교토는 공기도 맑고
사람도 없어 한적해서 너무 좋아..
도게츠교에서 혼자 점심먹으려고
백화점 식품관에서 장어덮밥 하나 포장해서
오랜만에 아라시야마로 향하는길
도게츠교 옆에있는 '%커피'
커피맛보다는 카페 바깥 풍경보려고
사람들이 30분은 줄서는 듯
교토는 2월초에도 따뜻해
아라시야마 텐류지
단풍들면 예쁠듯ㅇㅇ
에노덴타고 금각사로 가는길
금각사 다 둘러보고
교토에와서 니넨자카, 산넨자카
안가면 허전할거 같아서..
기온거리까지 해지기 전에 바로 옴
기요미즈데라는 공사중인데다
예전에 가보고 그리 감명받진 않아서
산넨자카, 니넨자카만 산책하다 옴
다시 카모가와 강까지 오니까
해가 지고 배가 고파지네..
2편 교토편으로 돌아올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