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6 (토) 6월의 쾌청한 날씨에 춘천이 가장 시원해 춘천 의암호 찾아서 산책도 하고 자전거로 라이딩하며
소양강댐까지 산천이 짙은 푸른 녹음의 풍경을 즐기며 건강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KbcjFzp0mzw?si=m2uaDo8NWneGN_uV
시원한 소양강댐에 도착 후~~~~
소양강에 위치한, 북한강 유역의 유일한 다목적 댐이다. 1967년 4월 15일 착공되어 1973년 10월 15일 완공되었다. 흙과 돌로 만들어진 사력(砂礫) 댐으로, 댐의 길이는 530m, 높이는 123m이다.
6월의 첫 휴일 춘전역에 도착 후 의암호의 춘천대교가 있는 의암호 리브레인카페에서~~~
의암호를 즐감하는 유리전망대에 올라서~~~
중도섬의 레고랜드는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춘천역에서 시내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
의암호 숲산책로를 걸어서 춘천의 새로운 명물 춘천 출렁다리에 올라서~~~
공지천과 의암호 춘천시를 조망도 해보고서~~~
공지천의 자전거대여소에서 멋진 자차를 렌털(일일 10,000원)해서 오늘은 소양댐으로 라이딩~~~ 출발
소양호스카이워크를 지나며 잠시 주변도 즐감하며~~~
소양 2교와 소양강 처녀와 데이트하고서~~~~ㅋ
소양 2 교 앞 로터리에 멋진 원형 2층전망대에 올라서 주변도 즐감 후~~~
소양 2교를 지나서 오른쪽으로 꽃길을 라이딩하며 소양댐방향으로 라이딩~~~
오늘은 소양강변으로 내려가서 6월의 하얀 개망초꽃과 노란 금계국으로 화려한 산책 겸 자차길을 라이딩해 보며~~~
소양강변의 야생화/ 하얀 개망초꽃이 바람에 살랑이고~~~~
소양강 건너엔 파크골프장엔 골퍼들이 주말을 즐기고~~~ 귀로엔 전쪽을 가 보자~~~
춘천시가를 벗어나서 소양댐으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달리자~~~~
어제 약간의 비가 내린 후의 쾌청한 맑은 공기와 시야가 좋아서 풍경도 아주 최상이라~~~
이곳은 소양댐까지 춘천 도시바람길 숲이라 산책과 라이딩하기 인기 있는 강변 자차 길이라 신나게 달리자~~~
이곳부터는 소양댐가지 유명한 닭갈비 맛집으로 많은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맛집지역이지요.
이곳 신북파크골프장은 새로 조성해서 잔디를 키우고 있는데 가을쯤 엔 오픈할 것 같네요.ㅎㅎㅎ
소양강댐으로 접근하며 새로 잘 조성한 산책 및 자전거길이 6월의 숲길로 들어서며~~~
들판엔 온통 여러 야생화꽃길엔 화려한 꽃밭이 이어지고~~~
소양댐 아래에 자전거를 파킹하고 시내버스로 소양강댐으로 이동해 소양호도 즐감하고
소양강댐 발전소는 1973년 11월 1일에 상업발전을 개시한 대단위 수력발전소로서 시설용량은 20만㎾(10만㎾×2대)이다. 연간 353 GWh의 전력을 생산하여 수도권 및 중부지역 일원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유람선착장 근처 2층 유명단골맛집에서 닭갈비에 시원한 막걸리 목도축이며 중식을 해결하고
다시 버스로 내려와서 자전거를 타고서 소양강 물길 따라서~~~
소양 다리를 건너서 반대편으로 라이딩하며 소양강의 풍경을 즐감하며~~~
저 너머엔 춘천닭갈비 맛집촌이라~~~
아직 제철이 아니라 소양강송어양식장은 송어를 한참 키우고 있고 7월부터는 춘천에서 가장 큰 송어횟집도
2층으로 되어 있어 인기가 최고인 곳이지요.
요즘 춘천에서 가장 인기 있는 SOULROASTERY COFFEE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며 잠시 휴식 후~~~
와~아 주말이라 수백 명이 이곳 카페를 찾아서 즐기고~~~~
좀 후에 바깥으로 내려가서 솔 숲에서 시간을~~~~
솔 숲이 소양강 바람과 그늘로 무드 있는 옥외자리이라~~~~ㅎㅎㅎ
하늘을 쳐다보면 소나무 가지들이 멋진 풍경을~~~
소양강을 따라서 달리다 보면~~~
파크골프장이~~~
소양강 파크골프장엔 많은 골퍼들이 즐기고 있고~~~
개망초꽃길을 달리며~~~
호반의 도시 춘천시가가 시야에 펼쳐지고~~~
한 바퀴 돌고 소양 2교로 오니 주말이라 시원한 쏘가리상 분수대엔 시원한 물을 뿜어대고~~~
하늘엔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멋진 광경도 보이고~~~
전동페러글라이딩이 의암호 하늘을 비상하는 풍경이 아주 환상적이네요.
공지천에 자전거를 반납하고 에티오피아레스또랑에서~~~
공지천을 즐감하며 맛난 식사를 한 후~~~~
공지천의 새로운 춘천 출렁다리를~~~
호반의 청정도시 춘천의 소양강을 라이딩하며 시원한 강바람을 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