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3 (월) 전국이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이라 가장 기온이 낮은 여수를 찾아서 시원한 남해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여수의 풍경을 즐감하며 여유 있는 바캉스를 다녀왔습니다.
용산역 ktx(07:10 발)로 출발->여수엑스포역(10:19 착)에 도착 후 선선한 날씨이라 엑스포기념관을 둘러보자
여수여행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서 엑스포광장엔 지역주민들이 환영 및 여수민속문화 게임을 하고 있네요
난 자전거바퀴 구르기와 나무판으로 판자를 넘어뜨리기와 윷놀이 등등을 체험하고~~~ 재미있네요. ㅎㅎㅎ
여수 바다에 바캉스 하기 좋다는 멋진 조형물도 지나면서~~~
엑스포 아치문을 뒤로하고 오동도섬으로 일단 가보기로~~~
오동동 방파제길을 걸어보면서 멋진 소노 캄호텔 과 주변의 해변풍경이 가히~~~
오동동로 운행하는 코끼리열차가 매 시간마다 운행하고 잇는데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입구에 일단 시원한 여수바다를 유람선(11:30발)으로 더위를 잊기에 안성맞춤이라~~~
유람선 운행코스는 여수밤바다를 한 바퀴 돌고서 오동도 섬을 둘러보는 유람 ( 약 1시간 정도 소요)이라
남해바닷속으로 유람하니 최고의 시원한 바캉스이라~~~
여수밤바다 해안엔 즐비한 맛집과 위락시설이 잘 조성되어 관광하기 아주 좋은 거리이지요.
돌산대교와 장군도를 조망해 보면서~~~
하늘엔 여수케이블카가 지나가고 거북선대교가 조화를 이룬 풍경을 가히~~~ 날씨도 좋고 쾌청한 창공과 시원한 바다가~~~
유람선상에서 저 말리 케이블카탑승장과 소노 캄호텔과 오동동 방파제의 풍경을 즐감하면서~~~
유람선은 오동도로 접근하며 잠시 기념포토를 담고서~~~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의 위치는 여수역에서는 1.2㎞, 면적은 면적 0.12㎢, 해안선길이 14㎞이다
여수항 오동도등대 가지 둘러보고 유람선을 돌려서 귀향하며~~~
유람선이 키를 돌려서 되돌아 오며 오동도와 거북선대교가 멋진 조화로운 풍경이 나를 매혹시키는 듯~~~~ 와~아
오동도유람선착장에 귀항 후 하선을 하고서~~~
유람선을 타고난 후 중식타임이라 근처 맛집에서 여수 하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에 두루치기와 맛난 밑반잔에
한 상 차려 허기를 채우고서~~~
케이블카를 타는 전망대에 올라서 잠시 여수항 바다를 즐감하고서~~~
전망대에서 오동도진입로와 저 멀리 오른쪽의 남해군의 보리암이 있는 금산과 관대봉 그리고 광양의 백운산이
펼쳐지고 해상엔 대형 선박들이 수출입 하역 및 선적을 기다리며 정박해 있고~~~
점망대 팔각정에서 다시 멋진 풍경에 매료되면서~~~
하늘도 푸르고 해상 남해바다도 푸른 물결을 달리는 수상보트도 물거품을 일어키네요.
여수엑스포 항구의 멋진 풍경을 ~~~
여수해상수리조선소엔 크루즈선을 수리하고 있고~~~
여수밤발\다 거리를 걸어보면서 거북선 대교 밑에 포차들이 잘 조성되어 손님을 기다리고~~~
붉은 하멜등대와 고기잡이 어선들이 저녁에 출항을 위해 정박 중이고~~~
여수에서는 하멜기념사업과 연계하여 2004년 하멜의 근로 현장으로 알려진 동문동 일대를 '하멜로'하고 지정을 하였고, 2005년에 이 하멜로의 끝에 위치한 여수구항에 세워진 등대를 '여수구항방파제 하멜등대'라 이름 붙였다.
이 하멜 등대는 빨간색의 표체와 불빛을 이용해 광양항과 여수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가 지면 자동으로 불을 밝혀 5마일 정도를 비춘다.
월요일이라 하멜장군기념관은 월요일이라 휴관으로 관람은 못하고~~~
여수는 하멜과 인연이 매우 깊은 고장이다. 1653년 그의 동인도회사 소속인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부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고 하멜은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에서 왕명에 의하여 13년 동안 억류되었었는데, 그가 마지막으로 한국땅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이곳 여수이다.
하멜은 1663년부터 1666년까지 4년간 이곳 여수의 전라좌수영에 억류되어 있다가, 1666년 9월에 일본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여수밤바다 거리는 더욱 잘 조성해 깨끗하고 관광객들을 부르는 듯~~~
여수밤바다 거리엔 온통 낭만포차 맛집들이 즐비해 있어 나를 유혹하지만 먹거리로 인기가 있는 먹자골이지요.
창가에서 여수해상풍경과 시원한 에어컨 속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가끔 유람선도 지나가고~~~
중식후이라 전망 좋고 분위기 잇는 투섬플레이스 카페를 찾아서 잠시 커피도 한잔 하며 시원한 에어컨 속에서 휴식 후~~~
여수밤바다해안을 2026년 세계섬축제를 위해서 잘 재정비해서 국내외관광객들을 부르는 듯 도장도 잘해서 멋집니다.
밤바다거리에서 거북선대교와 해상케이블카의 멋진 조화를 이룬 풍경은 가히 최고의 심벌이지요
여수수산시장도 한번 둘러보고서~~~
이순신광장엔 거북선관람차 잠시 구경도 하고~~~
ㅎㅎㅎ 왜놈들 어디 갔냐??? 이놈 나와라~~~ㅋㅋㅋ
권순신장군이 근무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을~~~ㅋㅋㅋ
추억을 담는 여수밤바다 포토죤에서~~~ 저 멀리 돌산대교와 장군도를 배경으로 추억의 포토를~~~
밤거리엔 잘 단장된 테이블휴게소도 있고 음료수도 마실 수 있고~~~
네덜란드의 심벌인 하멜전시관 앞 정원엔 예쁜 수국꽃과 풍차도 있고~~~
정박 중인 어선들과 거북선대교 그리고 해상케이블카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면서~~~
이순신광장도 둘러보며 잠시 기념촬영 후~~~
수산시장 내에 맛집에서 서대회무침이 유명해서 한 접시에 시원한 금오도 방풍막걸리로 목도 축인 후~~~
여수해상케이블카를 체험하며 아름다운 여수바다와 여수밤바다해안도 조망해 보면서 거북선대교와 바다 주변을 즐감하고~~~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는 1.5㎞ 구간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로, 하늘에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하늘과 밤바다를 만나는 여수해상케이블카로 날아가며 시원한 바다를 즐감하는 멋진 세상이 펼쳐지네요.
여수 경도섬에 골프 cc는 전 코스(27홀)가 바다가 보이는 코스로서 특히 여름에 최고의 인기 있는 골프장이지요.
또한 바다엔 해상낚시터로 인기가 있는 낚시터도 잘 조성해 온통 시원한 곳들이 곳곳에 조성되어
관광객들을 유혹합니다.
케이블카돌산공원과 저 멀리 금오도와 여라 다도해의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케이블카 상부저망대에서 여수밤바다 풍경도 다시 조망해 보면서~~~
울창한 돌산공원과 돌산대교 그리고 저 멀리 금오도 주변이 눈도 즐겁고~~~
돌산대교(突山大橋)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길이 450m, 폭 11.7m(왕복 2차로), 높이 62m의 사장교이다. 77번 국도 돌산로 구간이다.
거북선대교는 2012년 개최된 여수세계박람회에 대비한 시가지 교통량 분산을 위해 건설된 교량으로, 2006년 2월 공사를 시작하여 6년 여의 공사기간과 995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었다. 제2돌산대교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다리로, 여수시 구도심과 돌산을 연결한다. 교량의 길이는 744m, 폭(너비)은 17.0m이며 교각과 교각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경간장의 최대 길이는 230m 규모이다.
기분 조~오~타 하늘을 날으며 눈도 즐겁고~~~
요즘 주변의 건물 지붕을 붉은색 혹은 주황색의 페인트로 단장하니 더욱 유럽풍으로 변모하고 있네요.
케이블카를 탄 후에 석식타임이라 저녁만찬은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
맛난 여러 가지 밑반찬에 갈치조림에 게장만찬(특)으로 허기를 해결한 후에 여수엑스포역으로~~~
해가 넘어가고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며 환상적인 야간조명이 밝아와서~~~
스카이타워를 관람해 보자 전망대와 전망대엔 카페가 있답니다.
이 타워는 과거 여수역(현 여수엑스포역) 시멘트 사일로로 쓰이다가 폐기된 것 2기를 재활용하여 예술적 상징물로 탈바꿈하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엑스포)에 활용하였다. 폐기된 건축물을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친환경 박람회에 걸맞은 기념비적 공간이며, 여수의 관문인 여수엑스포역 옆에 우뚝 서 있어 이제는 여수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입장료는 경로 2,500원을 표를 사서 들어서니 란한 조명에 타워정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면 21층에 단숨이 오르지요.
타워 내부에서는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높이 67m의 최고층 전망대에서는 박람회장 전경과 여수시가지, 남해 및 오동도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 타워전망대의 카페와 자리도 운치 잇게 잘 조성해 커피도 한잔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바다와 여수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감하면서~~~
여수항과 엑스포의 야경을 담아보고~~~
엑스포전시관도 한눈에 야경을 ~~~
여수항의 정박 중인 대형선박도 불빛이 켜지니 더욱 화려한 여수바다입니다.
어둠이 점점 찾아오니 더욱 화려한 멋진 야경이 화려하고~~~
스카이타워와 주변 엑스포공원의 불빛과 거북선모형이 어우러진 야경을 즐기며~~~
여수발 ktx (20:22 발)로 용산역에 (23:26착) 일정대로 완료 후 전철로 귀경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여수의 날씨가 선선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에 더위를 잊고 즐거운 일일 바캉스를
무사히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