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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산 회

강릉 경포해변으로 피서를~~~

작성자권영목|작성시간26.06.16|조회수96 목록 댓글 0

2026.6.15 (월) 올해는 이른 더위가 찾아와서 서울의 기온이 32도의 무더운 예보에 가장 시원한 강원도 강릉지역의

날씨가 가장 선선한 25도 정도이란 예보에, 선선한 동해바다를 찾아서 자전거를 라이딩하며 곳곳에 이동하며

더위를 피해서 즐겁고 시원한 피서를 가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XSylfjEY_wM?si=V60VpHOHcpT9Lw9i

 

강릉 경포해수욕장은 넘넘 시원한 동해바람을 맞으며~~~

KTX 창량리역(06:27발) ->강릉역(07:59 착)에 하차 후 플랫폼을 빠저 나와서 자전거대여소로~~~

자전거대여소에서 9시에 출발해 시내를 벗어나 남대천자차길을 들어서며~~~

6월이라 남대천 주변은 울창한 나무들과 시원한 남대천의 물이 유유히 흐르고~~~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화실산()[1,010m]에서 발원하여 북류하다가 왕산·성산·구정 등 3면의 경계부에서, 역시 왕산면에서 발원하는 지류를 합친 뒤, 성산면과 구정면의 경계를 북동류하고, 강릉 시역()에 들어와서 동북동으로 유로를 바꿔 강릉 시가지 남쪽을 거쳐 하구부에서 섬석천()을 남안()으로 받아들이면서 동해로 흘러들어 간다. 길이 32.86㎞, 유역면적 258.65㎢이다.

시야에 남대천물이 바닷물과 합류하는 풍경이 나타나고~~~

솔바람다리를 지나면 남대천은 동해로 흘러들 합류 하지요.

ㅗㄹ바람다리 위에 올라서 주변의 동해바람에 시원한 공기에 오늘 이곳에 잘 왓구나~~~~ 시원타 시원~~~

저 멀리 동해엔 강릉공군비행장으로 들어가는 유류공급 탱크터미널이 보이고~~~

젊음과 낭만이 있는 안목커피거리와 해안로 코스웨이가 펼쳐지고~~~

강릉항의 모습을~~~

안목커피거리의 조망 좋은 카페들이 즐비해 손님을 기다리는 듯~~~

기온의 차이로 약간의 연무가 끼어 시야가 좀 흐리네요.

안목해변에 있는 잠시 " 바다를 담은 커피" 조형물에서~~~

이른 오전이라 모터보트는 손님을 기다리고~~~

해변을 따라서 솔숲길 모래밭을 라이딩하며 송전해수욕장에 도착 후~~~

페러글라이딩으로 수상보드를 타는 카이닥보드를 타는 멋진 풍경도~~~

송정해변휴게소에서 시원한 동해바람을 맞으며 커피 한잔 마시며 잠시 휴식 후~~~~

솔숲길을 라이딩하다 시원한 해변에 아지트를 차려서 잠시 더위를 잊고 휴식을~~~

시원한 수평선의 동해바닷바람에 약 2시간을 휴식한 후~~~

경포해변까지 계속 이어지는 솔숲길을 라이딩하며~~~

난 솔숲길 라이딩하는 재미로 이곳을 자주 찾곤 하지요.

강문해변에 도착 후~~~~

요즘 젊은이들이 인기 있는 강문해변이 더욱 시원하고 시야가 좋아서 인기 있는 해변이지요.

강문해수욕장에는 제법 많은 피서객들이 바닷물에서 수영도 하고~~~

강릉의 강문 해변에 있는 강문솟대다리를 기준으로 강문 해변과 경포 해변으로 나누어진다. 솟대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볍씨는 주머니를 넣어 장대를 높이 달아맨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기도 하고 민간신앙의 상징물로 장대 끝에 새를 나무로 깎아서 달기도 했던 장대를 말하기도 한다. 강릉에서는 이 솟대를 진또배기라고 불렀으며, 강문에서는 음력 정월 보름, 4월 보름, 8월 보름 세 번에 걸쳐 서낭제를 진행하고 있다.

솟대다리를 지나서 경포해변으로~~~

맛집들이 있는 경포해수욕장 솔숲에 자리를 잡아서 휴식하기로~~~

소나무밑 데크에 자리 잡고 시원한 바닷바람에 신선놀음을~~ㅎㅎㅎ 시원타!!!

경포해수욕장은 백사장의 길이가 1.44㎢에 달하며, 백사장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해송림이 4㎞에 이른다. 경사가 완만하고 수질이 깨끗하며 모래의 질이 곱다. 

 

해송()이 우거진 모래언덕 곳곳에 해당화가 피어 뛰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고, 오리바위와 십리바위 위로 돋아 오르는 해돋이와 달맞이의 아름다운 장관으로, 어느 명승지보다 더 많은 시문()이 남아 있다

부산처녀횟집 맛집에서 회덮밥에 시원한 강릉막걸리로 목도 축이며 영양보충 후~~~

경포해변에서 약 2시간 피서를 보내고서~~~

경포해수욕장은 2026.7.1부터 해수욕장을 개장한답니다.

경포해수욕장에서 잠시 기념촬영 후 경포호를 한 바퀴 라이딩을 하기로~~~

경포호는 물이 거울같이 맑은 호수여서 생긴 이름이다. 호는 수심이 깊지 않아 사람이 빠져도 상하지 않는, 마치 선비와 같은 덕을 가진 호수 같다고 해서 군자호, 어진개라고도 한다.

오늘은 홍장군은 쉬게 하고 나하고 데이트를~~~~ㅋㅋㅋ

 경포호는 예로부터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이름이 높았고, 경포대 일대는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며 문학과 회화의 중요한 제재가 되었다. 1326년(충숙왕 13) 박숙에 의해 창건되었고, 몇 차례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연꽃이 피기 시작하고 주변을 한 바퀴 돌고서~~~

시원한 소나무 숲에서 잠시 휴식도 하고~~

남대천을 가로지르는 집라인은 자전거를 타고 건너는듯한 스릴 있는 놀이이지요.

오후 6시에 자전거를 반납하고 중앙시장과 남대천변의  " 2026 강릉단오축제장"으로~~~

강릉단오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닙니다.
고대 제천의식에서 시작되어,
풍요를 기원하고 삶을 위로하던 시간들이
오늘까지 이어진 ‘살아있는 문화유산’입니다.

강릉 재래중앙시장을 찾아서~~~ 우선 내가 좋아하는 팥죽맛집으로~~~

한 그릇 뚝딱 하고서~~~

단오제축제장으로~~~

월화공원으로 둘러보며~~~

월화거리는 강릉역에서 부흥 마을에 이르는 2.6㎞ 구간에 조성된다. 월화거리로 진입하는 도입부는 '말 나눔터 공원'으로, 이어지는 임당 광장은 '풍물 시장'으로, 그리고 홈플러스 옆은 '역사 문화 광장'으로, 중앙·성남 시장 지역은 '생활 문화 광장'으로 조성 중이다.

강릉단오제는 농촌문화를 기반으로 한 축제로 시작되었으나 산업화의 영향으로 오늘날은 도시축제의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한국사회가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 전승의 통로이자 체험적 교육현장으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방에 축제엔 분위기 메이커 각설이 공연과 물건 판매하는 등등 축제분위기를 살리고~~~

단오제축제장을 둘러본 후~~~

강릉역 대합실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KTX (20:30 발) 고속열차로 오늘의 여정을 마치고 상봉액에 22:00에 도착 후 전철로 귀경했습니다.

 

오늘 강릉 동해사서 시원한 바닷바람에 일일피서를 가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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