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7 (수) 6월의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인 30도 가까운 무더운 날씨에도 첨 가는 남한산성 옆에 있는
하남 이성산성을 찾아서 현재에도 문화발굴을 진행하고 있다는 문화해설도 들으면서 안산즐산 했습니다.
https://youtu.be/8O6dO_67FMw?si=zaIZ1g_sPC3DjyRh
이성산성 둘레길을 산행하며 잠시 포토죤에 우정의 타임에~~~
올림픽공원역 1번 출구에서( 09:30)에 오랜만에 반가이 만나서 하남시 가는 시내버스 30-5번 버스로 이성산성입구에 하차 후~~
용문대감과 합류해서 이성산성입구로 출발~~~
하남이성산성입구이란 팻말을 따라서 들어서며~~~
입구에 이성산성문화해설가가 주재해서 문화해설을 요청해 문화발굴과 앞으로 발굴에 대한 소개와 기 발굴에 대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해설을 들어며~~~
2000년 9월 16일 성곽을 포함한 성내 전 지역이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하남시 이성산(209.8m)에 화강암으로 쌓은 S자 모양의 포곡형[包谷形] 산성으로, 성벽 높이 4∼5m, 둘레 1,925m, 성 내부 면적 155,025㎡이다. 둘레 약 2㎞의 성벽을 옥수수알처럼 다듬은 돌로 쌓은 점이 특이하다.
이 성은 광주 풍납리 토성[廣州風納里土城], 몽촌 토성[夢村土城]등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본류와 남한강·북한강이 만나는 삼거리에 위치하여, 북쪽으로는 한강 주변의 여러 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남쪽과 동쪽은 남한산·검단산, 서쪽은 야산으로 겹겹이 막혀 있어 배후의 평야지역과 한강 유역을 방어하기에 매우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1986년부터 여러 차례 발굴조사를 하여 직사각형의 누각형 건물 터와 8각·9각·12각 건물 터 등 삼국시대의 다각형 건물 터와 신앙 유적 4개소가 발견되었다. 산성의 정상 가까이에는 8각·9각 건물이 직사각형 건물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배치되어 있는데, 이 중 직사각형 건물은 병영이나 창고 등 산성의 주요 시설물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동쪽의 9각 건물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단, 서쪽의 8각 건물은 사직단으로 추정된다.
기는 길이 여러 갈레이라 위례역사코스길로 발길을~~~~
병영생활을 하는 식수용으로 남쪽저수지가 있고~~~
대장은 문화 역사에 대한 조예와 관심이 많아서 상세히 안내도를 공부하고서~~~
자~아 문호탐방하며~~~~ 한 장 박아 보이소~~~~
계곡물울 이곳으로 합류해서 일차 필터링한 후에 물을 내려보내서 식수원 중앙저수지로 흘러내린답니다.
곳곳에 상세한 안내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요.
숲속을 다시 지나면서~~~
1호 건물지들의 장방형기초주춧돌을 발견해 보존한 모습입니다.
문화 발굴한 곳은 잘 보존 되도록 조성되어 있고~~~
열씸히 문화탐방하는 발걸음도 가벼이~~~
오솔길을 오르다 거대한 엣 선비의 묘인 듯 보존되어 있고~~~
문화에 대한 상세한 스토리도 있어 읽어보면서~~~
이곳은 8각 건물지로서 정방형으로 된 건물로 여겨지고~~~
문화탐방하기 아주 좋아요.
김대장께서 오늘 산행코스에 대한 설명도 들으면서~~~
오르다 더위를 식히는 거대한 노송 그늘아래 통나무의자에서 휴식을 하며~~~
마주한 검단산자락의 확 트인 전경을 조망해 보면서~~~
검단산의 높이는 658m이고, 하남시 동쪽 한강변에 솟아 있으며, 한강을 사이에 두고 예봉산(禮峰山, 679m)과 마주하고 있다.
검단산도 이성산성처럼 삼국시대에 한강을 사이에 두고 전투 시 활용한 산성역할을 했다는 해설사의 전언도 있었지요.
한남정맥의 한 지맥에 위치하여 검단산 남쪽으로 용마산과 능선으로 산지가 연결된다. 정상에서 주변의 팔당호, 북한강과 남한강의 합류부인 양수리 등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도시와 가까운 산이기 때문에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시원한 그늘에서 검단산을 배경으로 잠시 기념촬영을~~~ 보기 좋소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주 수요산행으로 건강을 유지해서 이 나이에 자연을 찾아 함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산님들 보기좋아유~~~
수풀을 헤치고 능선을 오르니 이곳이 이성산이란 팻말이 있고~~~
잠시 인증숏 후~~~
경기도 하남시의 중서부 춘궁동과 초이동을 끼고 위치한 산이다(고도:208m). 남한산에서 금암산(金岩山)을 따라 이어진 줄기에 속한다. 삼국 시대에 석축 한 이성산성(二城山城, 사적 제422호)이 있다. 『해동지도』에 이성산이 북쪽 가일주막 아래 기록되어 있다.
ㅎㅎㅎ 산불감시초소에 올라서 이사장 ~~ 어허 이곳에 취직하려냐??? 폼이 경비대장급이시라~~~~ㅋㅋㅋ
발굴된 춘궁동이란 팻말이 있어 잠시 둘러본 후~~~
탐방데크전망대에서 춘궁동 기념촬영도~~~
나도 한 장 부탁해유~~~~ㅎㅎㅎ
이곳은 남하산성 가는 아치문을 통과하며 잠시 찰 각 후~~~
오늘은 산행과 문화탐방하며 즐거운 산뽀 같아유~~~~ㅎㅎㅎ
이성산과 금암산 줄기를 넘는 향여고개를 지나며~~~
급경사의 긴 가파른 데크계단을 오르며~~~ 아이고 더위에 힘들어요~~~~ㅎㅎㅎ
똥고개를 오르니 잠시 머물며 휴식하라는 벤치에서 목도 축인 후~~~
안내도를 따라서 숲 속도 헤치며~~~
광암동에는 고인돌이 많이 발견된 곳이랍니다.
거대한 바위군도 둘러보며~~~
금암산 고분은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에 형성된 고분이라 하네요.
날씨도 덥고 이젠 세월이 많이 흘러서 힘도들어 협의하에 이곳에서 레스또랑을 차리자는 협의를 하고서~~~
날씨도 무더워 잠시 구슬땀도 식히고~~~ 이곳에서 돗자리를 펴고 레스또랑을 차립시다!!!
각자 맛난 간식과 중식을 차려서 우정의 잔으로 부라보~~~~
만찬을 하며 세상사 스토리와 즐거운 입담에 만찬을 가지며~~~
오늘은 계획했던 산행코스는 기후 탓에 이곳에서 하산하기로 결정한 후~~~
출발했던 하남정휴소로 발길을 돌려서~~~
쉬엄쉬엄 하산하며 가벼운 맴으로~~~
하산 후 마을에 멋진 분위기 있는 카페애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피로도 풀고 즐거웠든 산행 시의 여담으로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 후~~~
무더윤 초여름 날씨에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처음 가보는 이성산성 문화탐방 겸 산행을 하며
우정의 안산즐산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