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1 (일욜) 어제 오랜만에 비가 내려 오늘은 시야가 아주 좋아서 수락산을 찾아 서울의 명산들을
조망해 보며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즐겨보았습니다.
https://youtu.be/fsRZ-AJuSO4?si=Ab7XutWJ7xaaOCt4
여러 암봉으로 풍경이 있는 수락산에 올라서~~~
수락산역에서 산행을 하며 매월정 방향으로 산행하다 보면 급경사의 데크계단을 오르며~~~
데크전망대에서 시야에 북한산 백운대의 웅장한 자태를 즐감하며~~~
어제 비 온 후이라 시야가 아주 좋아서 서울도심을 조망해 보며 즐거운 산행을~~~
수락산 자락엔 나뭇가지 사이로 탱크바위와 도솔봉이 우뚝 나타나고~~~
오늘은 눈은 즐겁지만 구슬땀이 많이 흘러내리네~~~~ 애~구 가끔씩 물을 마시고 휴식도 하면서~~~
능선전망대에 도착 후 저 멀리 우뚝 솟은 배낭바위와 오른쪽엔 코끼리바위가 낮잠 자는 듯~~~
코끼리암봉을 클로즙해 보고 종바위도 옆에 달려있고 ~~~
불암산과 희미하게 아차산자락이 시야에 그리고 남한산성이 펼쳐 저 있네요.
ㅅ하늘의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고 수시로 바람에 날아가며 수시로 구름모양이 그림을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가 거대한 바위틈에 자라서 그늘이 지는 암봉에 아지트를 하기로 하고 중식사를 겸한
휴식하며 풍경도 아주 좋아요.
수락산은 여러 암봉들 배낭바우; 독수리바위 물개바위 등등이 있어 재미가 솔솔 나지요.ㅎㅎㅎ
의정부시도 나날이 발전하고~~~
북쪽으로 양주 포천지역도 계속 수도권이 넓어지고 있고~~
자운봉, 만장봉과 선인봉 그리고 포대정상의 풍경이 환상적이네요.
우뚝 솟은 북한산 백운대 인수봉과 만경대가 자태를 뽐내고서~~~
마주한 도봉산 자운봉이 멋진 미남인 듯~~~~
오늘은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뭉게구름이 수시로 변화하는 모습에 매료되기도~~~ㅎㅎㅎ
수락산(水落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37m로 덕릉 고개를 경계로 서쪽의 북한산 및 도봉산과 마주 보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불암산과 이어진다.
수락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화강암이 풍화 및 침식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의 계곡이 다수 발달하고 있다.
수락산중에 암봉을 오르는 이코스가 가장 힘들고 풍경도 최고이지요..
오늘은 눈으로만 즐기자!!!
내가 휴식하며 중식을 먹던 암봉이 발아래에 우뚝 멋진 장소이지요.
북한산국립공원이 자리한 서울의 명산이라~~~
서울 도심과 청계산과 관악산 그리고 수리산도 시야에~~~
수락산의 매월정에 올라서~~~
김시습은 자신의 호로 삼았던 ‘동봉(東峯)’, 즉 수락산의 만장봉에 자신의 다른 호인 ‘매월당(梅月堂)’이라는 이름을 붙인 처소를 짓고 거처하였다.
김시습이 정말로 사랑했던 산은 수락산이었다. 이것은 그가 수락산 동쪽 봉우리인 만장봉(萬丈峰)을 애호(愛好)하여 ‘동봉(東峯)’이라 부르는 것도 모자라 자신의 호를 ‘동봉(東峯)’으로 한 사실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오늘은 땀을 많이 흘렸으니 여름 산행이고 깔딱고개로해서 계곡으로 하산을 하기로~~~
깔딱 고개로 하산해서 계곡으로 하산길을~~~
약간 힘든 급경사에 돌계단과 너들길이라 ~~~허나 시원한 계곡물을 기대하며~~~
삼거리 쉼터를 지나며~~~
어제 오랜만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려 계곡물 수량이 좋아여ㅛ.~~~
비가 온 후의 수락계곡에서 족탕으로 피로도 풀고 몸을 녹인 후~~~
시원한 계곡을 따라서~~~ 하산길
바온 후의 계곡물에 더위를 피해서 물놀이하는 사람들도 ~~~
오늘은 땀을 좀 많이 흘려서 카페에서 피로를 풀고서 산행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초여름 날씨에 수락산자락에서 피서 겸 산행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