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 작성자작은거인| 작성시간13.03.27| 조회수14|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13.03.27 비워내고 싶은데 비워지지 않고 죽으며 살아야지 결심해봐도 죽어지지 않는 찌질한 이몸을 위해 온갖 모욕과 수난과 죽임을 당하신 우리 예수님! 당신의 슬픈 눈빛속에 담긴 사랑 알아듣게 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