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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양식

나는 사랑받고 있다.

작성자tomasa|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우리는 이 말을 되새겨야한다.

그러면 신앙의 심오한 신비에  이를 것이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는 참으로 사랑받고 있다.

무한하신 하느님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 저서 중에서,>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뽑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 . . .

<1코린 13,4-8>

 

< potoichan >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는 곳에서 우리는 그 사람들을

하느님 사랑으로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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