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말을 되새겨야한다.
그러면 신앙의 심오한 신비에 이를 것이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는 참으로 사랑받고 있다.
무한하신 하느님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 저서 중에서,>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뽑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 . . .
<1코린 13,4-8>
< potoichan >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는 곳에서 우리는 그 사람들을
하느님 사랑으로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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