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을 글을 통해 올림니다.
지난 주일 오후 3시 반에 다시 한번 모임을 갖고자 하였으나
제 자신이 우왕좌왕(?) 하다보니
모임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장로님!
너무 죄송하고요...
첨부된 자료를 검토해 주시기 바람니다...
2008년도 교회요람을 보다보니
우리 성가대 규약이 없어서
충분한 기도없이
초안이 작성된 것입니다...
이번 주일까지
계획서 및 뭐뭐(?)...를 제출하라니
마음은 급하고(?)
대원을 선임하는데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대원은
교회가 원(?)하는대로
오디션이 끝난 12월 중순경이 될 것 같고
임원진이나 규약이 당회의 검토를 이번 주중에 끝내 주시면
계획서를 작성코자 합니다.
찬양은 우리의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우리의 본질이 찬양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볼 때
우리 시온성가대가,
오직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예배의 모범이 되는 성가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기도입니다.
성가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불쌍한(?) 저를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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