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션3 입니다. 이제부터 슬슬 사람 짜증나게 하는 미션이 시작됩니다. 미션 3은 함부로 덤볐다간 순식간에 미사일 맞고 폭발하는 수가 생기니 조심해야 합니다.
브리핑은 뭐 그렇고 그런 이야깁니다... 적들이 몰리다가 안되니까 마침 옆에 있는 포로수용소에 들어가서 지들이 잡아놓은 포로를 인질로 삼았다는 내용인데...나중에 보면 알지만 그 포로중엔 DOLLS 대원도 있습니다. 두명인데... 아무리 로더가 후져도 그놈들정도는 이길거 같은데... 쩝... 뭐 게임이 다 그렇지 란 생각을 하며 넘어가기로 하고...
일단 시작하면 우리편 기지 남쪽에서 시작합니다. 고속이동으로 쭉 올라가면 뭐라고 주저리주저리 한 다음 본격적인 미션에 들어갑니다.
역시 우리측 로더와 아군 탱크를 다 끌어 모아서 맵의 남쪽 끝으로 내려가서 남서쪽 구석으로 이동합시다. 수용소가 있는 산의 남쪽 능선을 보면 봉우리(?)가 3개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남서쪽 봉우리 오른쪽의 골짜기로 들어가는 겁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곳이 베스트 포인트입니다. 다른곳으로 들어가면 얼마안가 미사일 날아옵니다. 일단 그 쪽 골짜기로 조심조신 들어가면 근처 골짜기에 로더 두대가 있을것이고 아까 말한 3개의 봉우리중 가운데 봉우리의 뒤편에 몇대의 차량이 있을겁니다. 미사일 아끼지 말고 팍팍 쓰시길...
그 다음 조금 위쪽의 능선을 살펴 봅시다. 수용소의 바로 오른편에 좀 큰 언덕이 있죠? 그 봉우리의 오른쪽으로 돌아들어가는 겁니다. 바로 수용소로 가면 수용소를 폭파시킵니다. 주의하시고...
그 다음은 약간의 운이 필요합니다. 왠만큼은 떼어서 봉우리 오른쪽을 계속 돌게 하면서 청소를 시키고 3명 정도만 그 넓은 언덕으로 조금씩 보냅니다. 플로브 던져가면서 가면 언덕에 한놈정도 있을겁니다. 잽싸게 처리한 다음 (중요!) 그냥 뒤로 빠지십시오. 제 경우는 그 한놈이 죽고나서 조금 뒤에 "아니 언제 이놈들이 여기까지!!"하는 적군의 말이 떴습니다. 보통 이러고 나면 수용소에 폭탄이 날아가는데, 아까 처럼 그 한놈만 죽이고 잽싸게 빠지면 쏘지 않습니다.
(쏠지도 모르지만 제 경우는 안 쐈습니다. 안 쏘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시도할 만한 가치는 있죠... 일단 적들이 수용소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왠만해선 수용소 폭파를 막기가 힘듭니다.)
일단 안쏘는게 확인되면 다시 수용소로 들어갑니다. 건물 뒷편이나 의심나는곳에 플로브를 뿌리고 적을 섬멸한 뒤 수송 트럭을 우리가 왔던 길 그대로 해서 수용소로 오게 만들면 수송 트럭이 수용소에 도착함과 동시에 포로들을 태웠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 남으시면 청소좀 하다가 가시고 귀챦으면 그냥 철수하면 됩니다.
브리핑은 뭐 그렇고 그런 이야깁니다... 적들이 몰리다가 안되니까 마침 옆에 있는 포로수용소에 들어가서 지들이 잡아놓은 포로를 인질로 삼았다는 내용인데...나중에 보면 알지만 그 포로중엔 DOLLS 대원도 있습니다. 두명인데... 아무리 로더가 후져도 그놈들정도는 이길거 같은데... 쩝... 뭐 게임이 다 그렇지 란 생각을 하며 넘어가기로 하고...
일단 시작하면 우리편 기지 남쪽에서 시작합니다. 고속이동으로 쭉 올라가면 뭐라고 주저리주저리 한 다음 본격적인 미션에 들어갑니다.
역시 우리측 로더와 아군 탱크를 다 끌어 모아서 맵의 남쪽 끝으로 내려가서 남서쪽 구석으로 이동합시다. 수용소가 있는 산의 남쪽 능선을 보면 봉우리(?)가 3개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남서쪽 봉우리 오른쪽의 골짜기로 들어가는 겁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곳이 베스트 포인트입니다. 다른곳으로 들어가면 얼마안가 미사일 날아옵니다. 일단 그 쪽 골짜기로 조심조신 들어가면 근처 골짜기에 로더 두대가 있을것이고 아까 말한 3개의 봉우리중 가운데 봉우리의 뒤편에 몇대의 차량이 있을겁니다. 미사일 아끼지 말고 팍팍 쓰시길...
그 다음 조금 위쪽의 능선을 살펴 봅시다. 수용소의 바로 오른편에 좀 큰 언덕이 있죠? 그 봉우리의 오른쪽으로 돌아들어가는 겁니다. 바로 수용소로 가면 수용소를 폭파시킵니다. 주의하시고...
그 다음은 약간의 운이 필요합니다. 왠만큼은 떼어서 봉우리 오른쪽을 계속 돌게 하면서 청소를 시키고 3명 정도만 그 넓은 언덕으로 조금씩 보냅니다. 플로브 던져가면서 가면 언덕에 한놈정도 있을겁니다. 잽싸게 처리한 다음 (중요!) 그냥 뒤로 빠지십시오. 제 경우는 그 한놈이 죽고나서 조금 뒤에 "아니 언제 이놈들이 여기까지!!"하는 적군의 말이 떴습니다. 보통 이러고 나면 수용소에 폭탄이 날아가는데, 아까 처럼 그 한놈만 죽이고 잽싸게 빠지면 쏘지 않습니다.
(쏠지도 모르지만 제 경우는 안 쐈습니다. 안 쏘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시도할 만한 가치는 있죠... 일단 적들이 수용소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왠만해선 수용소 폭파를 막기가 힘듭니다.)
일단 안쏘는게 확인되면 다시 수용소로 들어갑니다. 건물 뒷편이나 의심나는곳에 플로브를 뿌리고 적을 섬멸한 뒤 수송 트럭을 우리가 왔던 길 그대로 해서 수용소로 오게 만들면 수송 트럭이 수용소에 도착함과 동시에 포로들을 태웠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 남으시면 청소좀 하다가 가시고 귀챦으면 그냥 철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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