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포는 호흡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낸다.
2. 세포호흡은 ATP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이다.
3. 사람은 활동하는데 ATP를 에너지로 사용한다.
4. 세포는 유기연료에서 산소로
이동되는 전자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다.
5. 산화환원 반응에서 NAD+와
같은 수소운반체가 전자를 주고 받는다.
6. 산화환원 반응에 의해 전자가
수소 매개체로 부터 산소로 이동될 때 에너지가 방출된다.
7. ATP를 만들어 내는 두가지
기작 - 화학삼투적 인산화의 ATP 합성원리 :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확산되는 전자 전달이 계속되면서 막을 사이에 두고 생긴 H+ 농도차이에 의한 에너지가 막에 있는 ATP 합성 효소(ATP synthases)를 활성화하여 ATP를 합성한다. - 기질수준 인산화의 ATP 합성원리 : 화학삼투적 인산화보다 훨씬 간단하며, 세포막을 필요로 하지 않고, 효소에 의해 유기물 분자에 붙어있는 인산기를 ADP에 이동시켜 ATP를 생산한다.
8. 호흡은 세가지의 주된 단계를
거쳐서 일어난다.
9. 해당과정은 포도당을 산화하여 피루브산으로 전환하는 동안 생기는 화학 에너지를 수집하는 것이다. (2ADP
+ 2P -> 2ATP) 해당과정이란 당을 쪼갠다는 의미로 6개의 탄소로 되어있는 포도당은 9단계를 거쳐 두 개의 피루브산으로 나누어진다. 위의 과정을 자세히 그리면 아래와 같다.
step 5
P P | step 1-3 연료 물질이 ATP를 사용해서 활성화된다. 세개의 연속적인 화학 반응이 포도당을 중간 산물인 과당 1,6인산(fructose 1,6-diphosphate)을 만든다. 이 단계에 연관되어 그려진 화살표는 ATP의 인산기가 다른 물질에 이동 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준비단계에서 세포는 연료 물질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1단계와 3단계에서 하나씩 두개의 ATP를 소비하고 있다. 활성화된다는 것은 이 분자들이 불안정해 져서 반응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step 4 6개의 탄소를 가진 중간산물이 두 분자의 3개의 탄소를 가진 중간산물로 나뉘어 진다. 과당 1,6인산은 매우 반응성이 높아서 두 분자의 3개의 탄소를 가진 중간산물로 나누어지게된다. 즉, 해당가정에 들어온 포도당 한 분자는 두 개의 글리세르 알데하이드 3인산(G3P)으로 된다. 두 분자의 G3P가 5단계로 들어가므로 하나의 포도당 분자마다 5-9 단계가 두번씩 일어나게 된다. step 5 산화환원 반응이 NADH를 생산한다. 회수과정의 첫 단계는 산화 환원 반응이다. 세포는 비로소 첫 에너지를 수확하게된다. 맞물려 있는 화살은(높은 에너지의 전자와 더불어) 수소원자가 이동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G3P가 산화되면서 NAD+ 는 NADH로 환원되게 된다. step 6-9 ATP와 피루브산이 생성된다. 이 연속적인 네개의 화학반응을 통하여 해당과정이 완성되면, 하나의 포도당으로부터 두 개의 피루브산이 만들어지게 된다. 6-9단계동안, 특수한 효소가 기질수준의 인산화에 의해(하나의 포도당분설탕) 네 개의 ATP를 만들며, (8단계의 부산물로써) 물이 생성된다.
10. 피루브산은 크렙스 회로에 들어가기 위하여 화학적으로 재정비한다. NAD+
-> NADH + H+ 해당과정의 마지막 산물인 피루브산은 세포질에서 크렙스 회로가 있는 미토콘드리아로 확산되어들어 간다. 피루브산은 바로 크렙스 회로에 들어 갈수 없고 그림과 같은 화작적 정리단계를 거치게 된다.
11. 크렙스회로를 통해서 유기물 연료의 산화가 완결되며 NADH와 FADH2 분자가 많이 생성된다.
0-0-CoA
(Acetyl CoA) 0-0-0-0-0
(Alpha-ketoglutaric acid) | | step 1 : 아세틸 CoA가 용광로를 작동시킨다. 크렙스회로는 효소가 아세틸 CoA로 부터 CoA를 떼어내고 남아있는 두개의 탄소분자인 아세틸 부분을 미토콘드리아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옥살아세트산(oxaloacetic acid)과 결합하는 것이다. 이 반응의 산물은 6개의 탄소를 가진 시트르산(citric acid)으로 아세틸기가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아세틸기를 이 회로에 넣어주는 것은 용광로에 석탄 연료를 넣어주는 것과 같다. 크렙스 회로의 용광로는 아세틸기에 저장된 화학 에너지를 사용하여 돌아가게 된다. step 2-3 : 산화환원 반응으로 NADH, ATP, 그리고 CO2가 만들어진다. 연속적인 산화환원반응에 알파-케토글루타르산(alpha-ketoglutaric acid)과 같은 중간산물로 부터 수소를 끌어내어 에너지가 많은 NADH 분자를 만들어 내면서 처음 아세틸기에 들어있던 에너지의 일부분을 수확하게 된다. 산화환원반응은 옥살아세트산의 형태로 들어온 두 개의 탄소원자를 분해해낸다. 탄소는 완전히 분해되어 두개의 이산화탄소가 된다. 또한 ADP에서 ATP로의 기질수준의 인산화에 의해 에너지가 얻어지기도 한다. 3단계가 끝나면, 4탄당인 숙신산(succinic acid)이 만들어 진다. step 4-5 : 산화환원반응으로 FADH2와 NADH를 만들어 낸다. 효소는 화학결합을 재배열하여 마침내 오살아세트산을 다시 만들어 낸다. 동시에, 수소(전자) 전달체인 FAD와 NAD+는 각각 FADH2와 NADH로 환원된다. 크렙스회로는 말산(malic acid)이 옥살 아세트산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마감된다. 이 화합물은 다른 아세틸 CoA로 부터 아세틸기를 받으면서 새로운 회로가 시작된다.
12. ATP는 대부분 화학삼투작용에
의해 만들어진다.
13. 독극물은 세포호흡의 중요단계를
전해한다. - ATP 합성효소를 방해하는 독극물 : 짝풀림제 : 미토콘드리아
막으로 부터 H+의 이온이 새어나가게 한다. 전자전달계가 계속적으로
작동하지만 막은 더 이상 H+의 흐름을 막지 못하게 되어 H+의 농도 기울기가
만들어 지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ATP가 생성되지 않는다.
14. 포도당 한 분자에서 몇개의
ATP가 만들어지는가?
15. 발효는 유기(산소) 호흡에
대한 대안으로 이용되는 무기호흡과정이다. - 알콜발효(alcoholic fermentation) : 효모와 박테리아가 무기호흡과정에서 포도당에서 만들어지는 피루브산을 이산화탄소와 에탄올로 변화시키는 것 - 젖산발효(lactic acid fermentation) : 해당과정에서 나온 NADH가 산화되면서 알콜 대신젖산을 만드는것. ATP 생산량은 알콜발효와 같으나 젖산은 피루브산으로부터 유래한 세개의 모든 탄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다. - 절대적 혐기성 생물(strict
anaerobic) :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만 생존하는 생물로 근육세포나 고여있는
물, 깊은 땅속에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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