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02년에 10주년 공연을 하는가...
번호:1684 글쓴이:★GGANZZ★ 날짜:2001/12/06
<1993년 해묵은 한약장 문제를 놓고 약사와 한의사 사이에 분쟁이 발생하니 사람들은 이를 "한약분쟁"이라 불렀고 약대생들은 이때의 투쟁을 "의료일원화 투쟁"이라 하였다.
이때 삼육대 약학과에는 세 동아리가 있었으니 그 이름이 각각 야구부, 생약반, WITH였다. 이 동아리들은 그 개성이 너무 강하여 사람들이 서로 쉽게 어울리지 못하였다. 의식있는 사람들은 이를 안타까워하여 서로 잘 융화될수 있는 동아리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때 뜻을 세운 사람이 있었으니 윤석정과 손유진이었다. 이들이 약학과에 풍물패를 만들고 사부를 모시니 그가 정의영이었다. 그에게 풍물을 배워 금새 훌륭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듬해 소릿바람이라 명칭을 정하고 약학과 모꼬지에서 정식으로 공연을 하게 되니 이때가 1994년이었다.
시간이 흘러 소릿바람이 10주년이 되어 사람들이 이를 위하여 성대한 공연을 여니 그때가 2002년이었다.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사물놀이와 설장구, 선반 등을 하며 서로 축하하고 즐거워하였다.>
[三育藥學 風物傳]
번호:1684 글쓴이:★GGANZZ★ 날짜:2001/12/06
<1993년 해묵은 한약장 문제를 놓고 약사와 한의사 사이에 분쟁이 발생하니 사람들은 이를 "한약분쟁"이라 불렀고 약대생들은 이때의 투쟁을 "의료일원화 투쟁"이라 하였다.
이때 삼육대 약학과에는 세 동아리가 있었으니 그 이름이 각각 야구부, 생약반, WITH였다. 이 동아리들은 그 개성이 너무 강하여 사람들이 서로 쉽게 어울리지 못하였다. 의식있는 사람들은 이를 안타까워하여 서로 잘 융화될수 있는 동아리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때 뜻을 세운 사람이 있었으니 윤석정과 손유진이었다. 이들이 약학과에 풍물패를 만들고 사부를 모시니 그가 정의영이었다. 그에게 풍물을 배워 금새 훌륭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듬해 소릿바람이라 명칭을 정하고 약학과 모꼬지에서 정식으로 공연을 하게 되니 이때가 1994년이었다.
시간이 흘러 소릿바람이 10주년이 되어 사람들이 이를 위하여 성대한 공연을 여니 그때가 2002년이었다.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사물놀이와 설장구, 선반 등을 하며 서로 축하하고 즐거워하였다.>
[三育藥學 風物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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