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이 만들어진지 몇해가 지나지 않았지만...벌써 98학번까지 졸업을 하여 어느정도 구색이 갖춰진듯 합니다...
내년에 99학번까지 나오면 남부럽지 않은 풍선 모임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풍선모임 초창기를 생각하면 새삼 감개 무량하군요...
그 당시 본인은 동기회장도 겸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생각이 많았습니다...
일단은 나중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많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급적 많이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이 생각은 학부 4년을 지내면서 여러차례의 투쟁을 거치면서 학교(또는 후배)에 관심을 가져주는 선배에 대한 목마름이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초창기에는 1기 윤석정 선배님, 2기 본인, 3기인 정세영 후배님등등 몇 안되는 사람들끼리 우선은 정기적으로 모였습니다...
물론 수가 적다보니 정기모임이라고 하기엔 뭣했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근데 96학번 후배님들은 유급투쟁으로 인해 6개월정도 후에 풍선에 합류하게 되었답니다...96학번이 참가하면서 모임의 이름인 풍선이 탄생하게 되었고...이것을 첨 듣는 이들에게 무수한 의문을 남겼지요...풍선이란것이 무슨의미를 담고 있을까....사실 풍물패선배를 줄인말이었는데요...
현재 게맛군께서 당시 이런 아이디어를 내었었답니다..글고 보니 10주년공연 타이틀도 게맛군의 아이디어군요...
재범아! 생일 추카해~~~(나 잘했찌?)
96학번들의 졸업으로 재학생들에게 든든한 선배가 되는 기틀이 다져졌습니다...
사실 첨 모임횟수를 정할때에는 1년에 4번도 많다고 줄일려고 했었습니다..그러나 10주년 공연 준비를 거치면서 한달에 두번 모이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다들 그만큼 소릿바람에 애착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연말입니다...모더덜 한번 한해를 정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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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내년에 99학번까지 나오면 남부럽지 않은 풍선 모임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풍선모임 초창기를 생각하면 새삼 감개 무량하군요...
그 당시 본인은 동기회장도 겸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생각이 많았습니다...
일단은 나중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많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급적 많이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이 생각은 학부 4년을 지내면서 여러차례의 투쟁을 거치면서 학교(또는 후배)에 관심을 가져주는 선배에 대한 목마름이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초창기에는 1기 윤석정 선배님, 2기 본인, 3기인 정세영 후배님등등 몇 안되는 사람들끼리 우선은 정기적으로 모였습니다...
물론 수가 적다보니 정기모임이라고 하기엔 뭣했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근데 96학번 후배님들은 유급투쟁으로 인해 6개월정도 후에 풍선에 합류하게 되었답니다...96학번이 참가하면서 모임의 이름인 풍선이 탄생하게 되었고...이것을 첨 듣는 이들에게 무수한 의문을 남겼지요...풍선이란것이 무슨의미를 담고 있을까....사실 풍물패선배를 줄인말이었는데요...
현재 게맛군께서 당시 이런 아이디어를 내었었답니다..글고 보니 10주년공연 타이틀도 게맛군의 아이디어군요...
재범아! 생일 추카해~~~(나 잘했찌?)
96학번들의 졸업으로 재학생들에게 든든한 선배가 되는 기틀이 다져졌습니다...
사실 첨 모임횟수를 정할때에는 1년에 4번도 많다고 줄일려고 했었습니다..그러나 10주년 공연 준비를 거치면서 한달에 두번 모이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다들 그만큼 소릿바람에 애착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연말입니다...모더덜 한번 한해를 정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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