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란?
사물놀이는 원래 풍물굿에서 부터 시작되었으며 악기는 물론 장단이나 판의짜임도 풍물의 판굿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다. 1978년 2월에 김덕수(장고), 김용배(쇠),이광수(북), 최종실(징)등에 의해 서울 종로구 계동 공간사랑에서 처음 세상에 선보였다. 그때도 사물놀이는 우리 국악계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지금처럼 잘짜여진 것은 아니었지만 정말 놀라워 하지않을수 없었을 것이다. 사물놀이이는 그렇게 세상에 알려졌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그렇게 대접을 받지 못하다 외국에서 먼저 사물놀이룰 알아주게 되었고, 판도 외국에서 먼저 나오는 불상사가 생겼다. 이렇게 사물놀이는 서서히 그 만의 음악장르로 커가고 있다. 지금은 풍물의 한 부분이지만 하나의 음악장르로 만들어질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이게 우리의 사물놀이다.
사물놀이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물놀이는 내고, 달고, 맺고, 푸는 네개의 뼈대로 구성된다. 내는것은 시작을 말하는 것으로, 여주있는 가락으로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달고는 서서히 몰아 가는 것을 의미하며, 맺고는 가락을 절정까지 몰아 맺는 것을 의미하며, 푸는 것은 급한 흐름을 느긋한 느낌으로 푸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나 요즘의 사물놀이 판을 보면 끝부분에 푸는 부분을 없애는 경우가 많다. 무대공연이니 만치 절정에서 끝내는게 더 좋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물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긴장, 이완의 원리와 음양의 원리이다.
긴장과 이완은 사물놀이 판의 틀이 되며 듣는이를 함께 할 수 있게 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기도한다. 긴장과 이완은 사물놀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풍물굿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풍물이나 사물놀이 TAPE을 들어보면 알수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음양의 조화이다. 사물놀이의 사물이라는 악기가 이미 음양으로 구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금속성 악기와 가죽악기, 날카로운 것과 부드러운 것, 쇠는 가락을 잘 게 쪼개는 구실을 한다면 징은 크게 뭉치는 구실을 한다. 장고는 가락 을 잘게 나누지만 북은 원박만 짚고 감으로써 소리를 다진다. 이와같이 사물놀이는 긴장과 이완의 원리와 음양의 조화에 의해 이루 어진다 해도 과언이아니다. 여기서 사물놀이의 의미를 살펴보면, 쇠는 천둥소리에 비유하며, 365일을 나타내며, 장고는 비에 비유하며 12달을 의미한다. 그리고 북은 구름에 비유하고, 4계절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징은 바람에 비유되고 1년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사물은 우리의 생활, 그 자체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위에서 말한 음양과 관계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밖에도 쇠와 징은 하늘, 북과 장고는 땅으로 나 누기도 한다. 그리고 불교에도 사물이 있다. 의미는 다르지만 불교의 사물은 모두 신앙심과 관계가 깊다. 불교의사물을 살펴 보면 법고, 운 판, 목어, 대종등이다. 사물놀이는 풍물이라기 보다는 고도로 무대화된 타악기의 연주형태라할 수 있다. 사물놀이가 우리가락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점이나 각지역에 흩어져 있던 고도의 기예를 발전 시킨다는 장점도 있으나 풍물이 가지는 총체적이고 대동 놀이적인 성격을 소멸시키고 무대화 시킴으로서 연희자와 관객을 분리시켜 개인주의적인 문화유통구조를 심화시키는 단점도 있다. 원래 풍물은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는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연희자와 관객의 구분없이 하나로 어울러지는 것이다. 또 그래야 만 제대로 신명이나는 풍물판이 형성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물놀이와 풍물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게 앞으로 해야 할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아울러 사물놀이는 풍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알았으면 한다.
자료 참조 : http://qasd.wo.to/
사물놀이는 원래 풍물굿에서 부터 시작되었으며 악기는 물론 장단이나 판의짜임도 풍물의 판굿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다. 1978년 2월에 김덕수(장고), 김용배(쇠),이광수(북), 최종실(징)등에 의해 서울 종로구 계동 공간사랑에서 처음 세상에 선보였다. 그때도 사물놀이는 우리 국악계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지금처럼 잘짜여진 것은 아니었지만 정말 놀라워 하지않을수 없었을 것이다. 사물놀이이는 그렇게 세상에 알려졌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그렇게 대접을 받지 못하다 외국에서 먼저 사물놀이룰 알아주게 되었고, 판도 외국에서 먼저 나오는 불상사가 생겼다. 이렇게 사물놀이는 서서히 그 만의 음악장르로 커가고 있다. 지금은 풍물의 한 부분이지만 하나의 음악장르로 만들어질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이게 우리의 사물놀이다.
사물놀이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물놀이는 내고, 달고, 맺고, 푸는 네개의 뼈대로 구성된다. 내는것은 시작을 말하는 것으로, 여주있는 가락으로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달고는 서서히 몰아 가는 것을 의미하며, 맺고는 가락을 절정까지 몰아 맺는 것을 의미하며, 푸는 것은 급한 흐름을 느긋한 느낌으로 푸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나 요즘의 사물놀이 판을 보면 끝부분에 푸는 부분을 없애는 경우가 많다. 무대공연이니 만치 절정에서 끝내는게 더 좋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물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긴장, 이완의 원리와 음양의 원리이다.
긴장과 이완은 사물놀이 판의 틀이 되며 듣는이를 함께 할 수 있게 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기도한다. 긴장과 이완은 사물놀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풍물굿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풍물이나 사물놀이 TAPE을 들어보면 알수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음양의 조화이다. 사물놀이의 사물이라는 악기가 이미 음양으로 구별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금속성 악기와 가죽악기, 날카로운 것과 부드러운 것, 쇠는 가락을 잘 게 쪼개는 구실을 한다면 징은 크게 뭉치는 구실을 한다. 장고는 가락 을 잘게 나누지만 북은 원박만 짚고 감으로써 소리를 다진다. 이와같이 사물놀이는 긴장과 이완의 원리와 음양의 조화에 의해 이루 어진다 해도 과언이아니다. 여기서 사물놀이의 의미를 살펴보면, 쇠는 천둥소리에 비유하며, 365일을 나타내며, 장고는 비에 비유하며 12달을 의미한다. 그리고 북은 구름에 비유하고, 4계절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징은 바람에 비유되고 1년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사물은 우리의 생활, 그 자체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위에서 말한 음양과 관계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밖에도 쇠와 징은 하늘, 북과 장고는 땅으로 나 누기도 한다. 그리고 불교에도 사물이 있다. 의미는 다르지만 불교의 사물은 모두 신앙심과 관계가 깊다. 불교의사물을 살펴 보면 법고, 운 판, 목어, 대종등이다. 사물놀이는 풍물이라기 보다는 고도로 무대화된 타악기의 연주형태라할 수 있다. 사물놀이가 우리가락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점이나 각지역에 흩어져 있던 고도의 기예를 발전 시킨다는 장점도 있으나 풍물이 가지는 총체적이고 대동 놀이적인 성격을 소멸시키고 무대화 시킴으로서 연희자와 관객을 분리시켜 개인주의적인 문화유통구조를 심화시키는 단점도 있다. 원래 풍물은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는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연희자와 관객의 구분없이 하나로 어울러지는 것이다. 또 그래야 만 제대로 신명이나는 풍물판이 형성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물놀이와 풍물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게 앞으로 해야 할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아울러 사물놀이는 풍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알았으면 한다.
자료 참조 : http://qasd.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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