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없으면 ‘알’지 못하거나 심지어 ‘아는지 모르는지를 알’지 못할 것이므로 의식은 실재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실재에 대해 알아낼 수 있는 알아차림이다.
따라서 의식 자체는 명백한 실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붓다가 권고했듯이) 신에게서 생겨난다는 설명은 덧붙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있’다는 것과는 달리 자기가 ‘있’음을 안다는 것은 보다 초월적인 특성을 명백히 필요로 한다.
[의식 수준을 넘어서]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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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없으면 ‘알’지 못하거나 심지어 ‘아는지 모르는지를 알’지 못할 것이므로 의식은 실재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실재에 대해 알아낼 수 있는 알아차림이다.
따라서 의식 자체는 명백한 실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붓다가 권고했듯이) 신에게서 생겨난다는 설명은 덧붙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있’다는 것과는 달리 자기가 ‘있’음을 안다는 것은 보다 초월적인 특성을 명백히 필요로 한다.
[의식 수준을 넘어서] p.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