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람살이 이야기

장*덕 가족 22-2 어머니와 전화통화

작성자이재표|작성시간22.08.23|조회수25 목록 댓글 0

장*덕 가족 22-2 어머니와 전화통화

 

장*덕 님의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했다.

신호가 가는데, 한참만에 전화를 받으신다.

목소리가 매우 작고 힘이 없다.

괜찮으신지 물으니, 몸이 아프서 그런다며 통화는 할 수 있다고 하신다.

장*덕 님을 지원하는 복지사가 변경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다.

변경된 복지사의 이름을 알려 드리며, 관련된 내용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어머니는 수고했다면서 알았다고 하신다.

 

2022. 08. 23. 이재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