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 가족 22-2 어머니와 전화통화
장*덕 님의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했다.
신호가 가는데, 한참만에 전화를 받으신다.
목소리가 매우 작고 힘이 없다.
괜찮으신지 물으니, 몸이 아프서 그런다며 통화는 할 수 있다고 하신다.
장*덕 님을 지원하는 복지사가 변경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다.
변경된 복지사의 이름을 알려 드리며, 관련된 내용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어머니는 수고했다면서 알았다고 하신다.
2022. 08. 23. 이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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