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람살이 이야기

장*덕, 가족 23-4, 엄마!

작성자이재표|작성시간23.03.24|조회수22 목록 댓글 0

장*덕, 가족 23-4, 엄마!

 

 *덕 씨가 어머니가 보고 싶다며 전화를 하겠다고 한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엄마!"

 "응, *덕이 잘 지냈어?"

 "응. 엄마 두시(보고 싶어요)"

 "엄마도 *덕이 보고 싶어"

 "응. 엄마"

 "잘 있다가 나중에 만나. 잘 있어!"

 "응"

 

 *덕 씨가 직원에게 전화를 건네준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덕이 잘 지내고 있나요?"

 "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계속 병원에 계시는 건가요?"

 "네, 그렇네요."

 "어머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2023년 03월 20일 월요일 이재표

 

짧은 통화지만 *덕 씨가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 마음이 따뜻해졌을 것 같습니다. -다온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