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 가족 23-4, 엄마!
*덕 씨가 어머니가 보고 싶다며 전화를 하겠다고 한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엄마!"
"응, *덕이 잘 지냈어?"
"응. 엄마 두시(보고 싶어요)"
"엄마도 *덕이 보고 싶어"
"응. 엄마"
"잘 있다가 나중에 만나. 잘 있어!"
"응"
*덕 씨가 직원에게 전화를 건네준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덕이 잘 지내고 있나요?"
"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계속 병원에 계시는 건가요?"
"네, 그렇네요."
"어머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2023년 03월 20일 월요일 이재표
짧은 통화지만 *덕 씨가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 마음이 따뜻해졌을 것 같습니다.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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