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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가족 26-10 병원 진료

작성자하본|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김종현 가족 26-10 병원 진료

종현 님께서는 가끔씩 손이나 발 쪽에 통증을 호소하신다. 그럴 때마다 병원을 방문하여 진통제를 처방받아 오셨다. 이에 대해 어머님과 의논하였을 때, 가족력으로 통풍이 있어 종현 님도 주의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번에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니, 통풍과 류머티즘 관절염이 함께 있어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온빌로 돌아온 뒤 종현 님께서 어머님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전화를 하고 싶다고 하셨다. 어머님께 전화를 걸었고, 종현 님께 양해를 구한 뒤 미리 종현 님의 진단 결과를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종현 님과 대화하였다.

“엄마.”

“어 종현아, 괜찮아?”

“어.”

“아프지 말고 몸 관리 잘해.”

“알겠어.”

“그래. 5월에 보자.”

“어.”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하본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가족, 그 중에서 역시 어머니겠지요. 종현 씨 뜻을 헤아려 지원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종현 씨 치료가 잘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승학

종현 씨가 병원을 다녀와서 어머니께 진단 결과를 전하고 싶어서 전화를 드렸네요.

어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종현 씨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겁니다.

종현 씨에게 양해를 먼저 구하고 어머니께 결과를 잘 설명해 줘서 고맙습니다.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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