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은 5월 8일이지만, 직원의 일정 상, 당일에 연락드리지 못해 하루 먼저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직원) : “어머니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김태웅 군 어머니) : “네 선생님, 요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옷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직원)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김태웅 군 어머니) : “무슨 일로 연락하셨을까요?”
(직원) : “다름이 아니라 내일 어버이 날이라 태웅군이 부모님이랑 연락했으면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김태웅 군 어머니) : “아 그러셨구나, 태웅이는 잘 있죠? 잠깐 바꿔주시겠어요?”
(직원) : “네 어머니.”
나는 스피커폰으로 바꿔 김태웅 군과 어머니의 통화를 도왔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은 김태웅 군은 소리를 내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태웅 군 어머니) :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어버이 날에 잘 통화했어요.”
(직원) : “네 어머니, 늦은 시간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연락드릴게요.”
2026년 05월 07일 목요일, 조중훈
태웅 군이 어머님께 인사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머님께서 진심으로 고마워 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어머님 댁에 갈 때 태웅 군이 꽃 선물하게 도왔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최승호
태웅 군이 매주 어머니 집에 가지만 어버이날을 생각해서 전화 통화하게 도왔네요.
뜻밖에 아들과 통화한 어머니도 엄마 목소리 들은 아들도 행복했겠지요.
고맙습니다. - 다온빌
김태웅 군, 가족 26-01, 바쁘신 와중에도 자식이 먼저인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김태웅 군, 가족 26-02, 아쉽습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잘 챙겨보겠습니다.
김태웅 군, 가족 26-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태웅 군, 가족 26-04, 어머니가 알려주셔서 잘 작성했습니다.
김태웅 군, 가족 26-06, 시간을 맞추는 것이 어렵네요.
김태웅 군 가족 26-07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소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