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다. 조용우 님과 이야기 나누고 오전에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않는다. 오후에 다시 전화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서,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잠시 후에 답장이 왔다.
"용우 씨를 대신해서 보냅니다.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 네, 감사해요. 제가 일이 있어서 멀리 와 있어요. 항상 감사해요."
외삼촌에게도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않아서 문자 메시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답장은 없었다. 조용우 님에게 내용을 설명했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이재표
어머니께 연락을 통해 어버이날 인사드리게 도우시고, 최근에 찾아오셨던 삼촌과의 관계도 잊지 않고 중요하게 여기시며 연락하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은 틈을 놓치지 않고 관계가 발전하게 돕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최승호
용우 씨가 어버이날에 아들 노릇, 조카 노릇하게 도우셨네요. 용우 씨와 이야기 나누고 심부름하는 모양새이게 도우셨네요. 선생님, 도우려는 뜻이 귀하고 고맙습니다.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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