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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우 신앙 26-09 교인으로서 헌신하면 좋겠어요.

작성자이재표|작성시간26.06.1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지난 주일 주보의 광고란에 백석신학대학원 원우회원들이 5월 14일에 주님의교회에서 와서 MT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조용우 님과 내용을 공유했다. 부목사님에게 전화로 내용을 물어보니, 원우회원들이 교회에 와서 식사한다고 한다. 조용우 님도 교인으로서 헌신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부목사님과 상의해서 조용우 님이 수박을 사기로 했다.

오후에 증평으로 외출했다. 교회 근처의 마트에 들러서 수박 3통을 결제했고, 교회 행사 일정에 맞추어 당일 상품으로 배달을 예약했다. 교회로 가서 예배당에 들어갔다. 설교 중에 목사님이 조용우 님에게 인사하고, '조용우 님이 교회 행사에 수박을 사 주기로 했다'고 교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이 와서 축복 기도를 해 주셨다. 부목사님에게 결제된 수박의 배달 일정을 말씀드렸다. 지난주에 빌려주셨던 우산과 담요를 전해 드렸다. 떡을 포장해 주셨다. 버스 시간이 가까워서 인사를 나누고 배웅을 받으며 교회를 나왔다.

버스 타고 집 앞에 내리면서, 버스 기사님께 간식을 감사 선물로 드렸다.

조용우 님은 저녁 식사 시간에 교회에서 주신 떡과 함께 식사했다.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이재표

 

조용우 님이 그간 교회에서 받은 마음을 갚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받기만 하고 챙김만 당하면 약자로 보이기 쉽지요. 용우 씨도 베풀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성도님들이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승호

 

회원들이 MT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용우 씨가 할 수 있을 만한 일을 궁리하셨네요. 당연히 용우 씨에게 설명했네요. 용우 씨가 짧은 시간에 목사님을 비롯해 교인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 수박 사서 인사드리기 좋은 구실입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를 세우는 일을 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다온빌

 

 


 

 

조용우 신앙 26-01 예배를 드릴 교회를 찾으러 가요.

조용우 신앙 26-02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조용우 신앙 26-03 다음 주일에도 꼭 오세요.

조용우 신앙 26-04 기도합니다.

조용우 신앙 26-05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생일 잔치.

조용우 신앙 26-06 교인 등록했어요.

조용우 신앙 26-07 교인 등록을 축하해요.

조용우 신앙 26-08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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