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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우 신앙 26-10 수박 한 조각 먹을 때마다 기도했어요.

작성자이재표|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주님의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는 날이다.

오후에 증평으로 외출했다. 날씨가 많이 더워서 가는 길에 쉬면서 천천히 갔다.

교회 1층에 들어가니, 교인 한 분이 반겨주시고, 승강기 문을 열어 주셨다. 2층 예배당에 들어가니, 목사님이 '며칠 전 백석대학원 원우회 MT 모임에 조용우 청년이 수박을 3통이나 보내 줘서 모두 잘 먹었다. 수박 한 조각 먹을 때마다 조용우 청년을 위해서 축복 기도했다.'고 하셨다. 목사님이 '지난주 오후 예배가 늦게 끝나서 버스 시간 때문에 조용우 청년이 물 마실 시간도 없이 바로 갔다. 그래서 오늘은 설교를 일찍 끝낸다'고 하셨다.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이 조용우 님의 손을 잡고 축복 기도해 주셨다. 직원에게도 축복의 말씀을 하면서, '안수집사님이 조용우 청년에게 항상 존댓말 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하셨다. 교인들 여러 명이 와서 조용우 님에게 '수박 잘 먹었다'고 감사 인사 전했다. 1층 식당에 가서 그 수박을 주셔서 나눠 먹었다. 그 수박과 떡을 포장해 주셨다. 교회 앞에서 목사님과 교인들이 배웅해 주셨다.

버스 타고 집 앞에 내리면서, 버스 기사님께 간식을 감사 선물로 드렸다.

조용우 님은 저녁 식사 시간에 교회에서 주신 떡과 수박을 먹었다.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이재표

 

조용우 님이 베푼 마음에 대해 교회 성도분들이 감사 인사 잊지 않고 다 해주시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선생님께서 당사자를 존중하며 귀하게 여기시는 모습을 보이시니 더 그렇게 용우 씨를 대하는 것 같습니다. -최승호

 

용우 씨가 교회 모임에 수박을 보낸 일로 인사받게 하셨네요. 참 귀합니다. 선생님이 용우 씨에게 존댓말을 하며 귀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니 교인들도 용우 씨를 더 귀하게 여기고 대할 겁니다.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다온빌

 

 


 

 

조용우 신앙 26-01 예배를 드릴 교회를 찾으러 가요.

조용우 신앙 26-02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조용우 신앙 26-03 다음 주일에도 꼭 오세요.

조용우 신앙 26-04 기도합니다.

조용우 신앙 26-05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생일 잔치.

조용우 신앙 26-06 교인 등록했어요.

조용우 신앙 26-07 교인 등록을 축하해요.

조용우 신앙 26-08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조용우 신앙 26-09 교인으로서 헌신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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