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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우 가족 26-15 더운 날씨에 고생했네요.

작성자이재표|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오늘은 건강검진과 외식, 지원금 신청을 하러 외출하는 날이다.

아침 식사를 먹지 않고, 일찍 카니발을 타고 청주효성병원으로 출발했다. 병원에서 채혈할 때 혈관을 찾기 어려웠지만 두 번의 시도 끝에 무사히 마쳤다.

율량동의 생선구이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조용우 님은 밥과 누룽지, 된장국과 계란말이, 구운 생선을 잘 먹었다. 조용우 님은 고개를 들고, 주변을 자주 둘러봤다.

북이면행정복지센터에 들러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고 귀가했다.

오후에 집에 돌아와서 조용우 님의 어머니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오늘 청주효성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했고, 잘 마쳤어요. 외식으로 생선구이와 된장국, 계란말이 먹었어요.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신청했어요."

"네. 더운 날씨에 고생했네요. 감사합니다."

 

조용우 님에게 답장 내용을 설명했다.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이재표

 

어머니께 꾸준히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답장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최승호

 

용우 씨를 돕고 어머니께 소식하면 언젠가부터 답장을 주시거나 반응해 주시지요. 선생님이 아들인 용우 씨를 귀하게 여기고 돕는 일을 보며 어머니도 고마우셨을 겁니다.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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