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행복해보이는 사람, 늘 불행해보이는 사람,
건강한 사람, 아픈 사람,
부자로 돈 걱정없이 사는 사람, 가난한 사람,
자녀로 속썩는 사람, 자녀가 없어 속상한 사람,
,,,,,,,,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저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가 옵니다.
전국에서 제가 모르는 사람들에게서요...
그들은
늘 울거나 불평, 불만이 가득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늘 들어주어야 하고
웃으며 대해야 합니다.
저는
늘 행복할까요?
저는 아픈데 없이, 돈걱정없이, 자녀걱정없이
항상 행복하기만 할까요?
아닙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보통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고통, 고민, 걱정, 근심이 있습니다.
다만
말로 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고, 그저 웃는 것입니다.
힘이 들때면 주님만 바라봅니다.
성경말씀을 읽습니다.
찬송가를 부릅니다.
그러다보면 마음이 다스려집니다.
날은 더워도
오늘 하루도 주님 생각하며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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