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회남재 청학동 삼성궁을 댕겨올려고
아침일찍 서둘러 토마토와 달걀로 아침해결하고
5시출발 먼저성삼재 노고단 휴게소까지는
차량으로 이동 아침의지리산 경치감상할까했는데
운무가 앞을 못보게합니다.
예술적인 사진만 한장건지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오늘코스는 급경사가 많아 힘든라이딩이 될것 같아서
성삼재휴게소에서 간식으로 마늘닭강정과 옥수수빵 챙겨
8시 라이딩시작 회남재오르니 힘이빠집니다.
삼성궁~길마재~양이터재~하동호~구재봉휴양림방향으로
원점 회귀 비빔밥과 수박으로 늦은 점심먹고
남해고속도로 막히기전에 부산도착했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가 이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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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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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담음엔 있는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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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 언 작성시간 26.06.07 전 초등학교때 노고단으로 소풍간적이 있고 10여년전에 다시
노고단에 오른것이 전부인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르리 없습니다.
다니다보면 의도치 않은곳도 만나게 됩니다.
지리산은 세번째 댕겨 왓습니다. -
작성자칸나 작성시간 26.06.08 지리산에서
멋진 하루를 보내셨군요^^
저는
남원에서 올라가는 코스로
한번 가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지리산이 워낙이 길이 많아서
하지만 목적지는 한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