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지내는 신세이다보니 아침토달로
간단히 해결하고 시원할 때 빨리 산을타고
내려올려고 06시 집을 나섭니다
40km쯤왔을 때 산에서 후배들을만나
코스안내를 해달라기에 뿌리치지못하고
함께하기로 했지요...
라이딩중 후배자전거 페달이 돌에부딪처 망실
오르막3.km 정도를 우리 애자가 견인했더니
허벅지에 피로를느껴 일요일은 마침 비소식도있고
쉬면서 애자 미용하기로 했습니다.
토요 라이딩코스를 50km예상했는데 후배들과
어울리는바람에 72km 달리고 왔습니다.
점심도 늦은시간 14시에 국밥으로....
오랜만에 후배들과 팀 라이딩을 하면서
기분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라이드가 혼자촬영 편집한것입니다..
후배들 팀 라이딩모습 촬영.편집은 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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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리아아빠 생일이라고 갔습니다.
내심은 리아보로 간거지요..
내일 파리로 둘째한테 갔다가 다음주에 올것 같습니다.
글고 자전거경력이 20년정도되면 선후배 80%는 아는사람들입니다..ㅎ -
작성자선구자 작성시간 26.06.14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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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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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칸나 작성시간 26.06.15 아휴~
대단하십니다
놀라울 뿐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무나 할수 있습니다.
칸나님께서도 얼마던지 하실수 있습니다..
입문하시면 제가 도와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