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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했다고...

작성자라이드|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7

리아 이번  레고랜드 여행에는

별도의 의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리아 엄마는 회사일 때문에 불참

지네 아빠는 두달동안 바캉스이고

리아는 방학같은휴가 그래서 아빠랑

둘이서 가는여행이였다고 합니다.

 

공항에서부터 뱅기 탑승까지

리아가 자신이 할수 있도록 뒤에서

보기만했다고 하네요.

탑승수속. 화물보내기. 탐승구 찿아가기

뱅기 좌석찿기등 덴마크 공항도착까지

완벽하게 했다고 지네아빠가 자랑입니다.

틀림없는 고슴도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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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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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솔내음 | 작성시간 26.06.17 new 라이드 그렇다고
    어른처럼 ㅎㅎ
  • 작성자별이 | 작성시간 26.06.17 new 참으로 대단한 리아
    전 아직도 공항가면 헤맵니다

    (공항가본지 오래됐지만)
  •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지금 8살 8월이면 2학년이 됩니다..
    조금 잘하는것 같아요..또~손주자랑을 ㅎ
  • 작성자칸나 | 작성시간 26.06.17 new 조기교육
    확실히 받는
    이쁜리아네요
    뭘해도
    자랑스런
    집안의 인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맞습니다. 현재로서는 리아가 온집안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안 어린아이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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