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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값은 저는 몰라유

작성자올빼미11|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저는 몰라유
.

순종 젓소만 키우는 것으로 유명한

목장에 여러 고장에서 수정을 시키러 온다.

<손님>
"아버지 계시냐? 아버지 한테
직접 말씀 드릴 것이 있어 왔는데."

<딸>
"아저씨, 씨 받는 것이라면
저 한테 말씀 하세요,
말은 만5천원이고, 소는 만원입니다."

<손님>
"하하...,그게 아니고, 사실은 네 오빠가
우리 딸을 자꾸 집적거려서 말이다."

<딸>
"어머나! 그것은 아버지가 오셔야
알겠는데요,

우리 오빠의 씨를 받는 데는
얼마가 되는지....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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