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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작성자올빼미11|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늘도 아침부터 마누라한테 혼났다

왜 좋은 옷을 입고 낚시를 가냐는 것이다.

근데 참 환장하는 것이
좋은 옷 말고 나쁜 옷이 있어야 입을 거 아닌가

근데 마누라는 무조건 야단부터 치니까 사는 것이 참 힘들다


불쌍한 판토마의 우픈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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