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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레질

작성자올빼미11|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3
▲ 모내기 전에 쟁기로 논을 갈고 흙덩어리를 부수기 위해 써레질을 하고 있습니다.
“소 없이는 농사 못 지어” 라는 말은 괜히 있지 않네요. 1930년대 우리 농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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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이 | 작성시간 26.06.10 뒤에서 쓰레잡고
    조종을 해야지
    소를타고 쓰레질 하는건 못봄
  • 작성자라이드 | 작성시간 26.06.11 별이님말씀에 동감
  • 작성자솔내음 | 작성시간 26.06.11 저두요
    쓰레질은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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