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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설탕 과자

작성자올빼미11|작성시간26.06.11|조회수8 목록 댓글 4
설탕을 연탄불에 올렸습니다.





서서히 녹구있네요..(위는 딸것이구요 아랜 마녀것)



 

연탄불에 더 가까이 놓으려고 서로 쟁탈전을...
마녀것이 더 잘녹앗습니다.ㅎㅎ울딸 울상~




설탕을 잘녹여 소다를 살짝넣고 나무젓가락으로
천천히 저은다음 바닦에 설탕을 깔고 이렇게 ...




넓적한 동그라미로 사~알~짝 눌러줘야 하는데......
마녀는 실패를 하고.....




이것은 울딸이 만든 작품입니다. 모양으로 살짝눌럿다 떼면~
욕심부리다 마녀는 실패~




이런 모양의 띠기가...
이걸 잘 떼어내야 하는데.....
성공하면 한번더 할수잇거든요...그런데....




이렇게 실패하고 말앗습니다.
넘 아쉬워서
하지만 옆에 구경하는 꼬마에게도 나누어 주고 맜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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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칸나 | 작성시간 26.06.11 달고나 ㅎ
  • 작성자라이드 | 작성시간 26.06.11 한번도 안해봤습니다...ㅎ
  • 작성자솔내음 | 작성시간 26.06.11 초딩때
    정말 많이 했습니다 ㅎ
  • 작성자별이 | 작성시간 26.06.12 우리동네는 시골 깡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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