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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풍경 인증샷들을 찍었으니 이 上疏文을 올리며 자기 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작성자용연봉강재사랑| 작성시간20.05.05| 조회수4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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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교하지키미/윤영도 작성시간20.05.06 어린이 대공원을 추억을 되살려 잘 보았습니다.
    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 한 사유는 안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용연봉강재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여동생이 전국적으로 쥐 잡을때 1973년 그때 죽을때 11세 이었습니다만 지금 살아 있으면 1963년생 만 57세이며 누이 여동생보다 6세 터울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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