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누구나 자유 게시판

12년 전에 곧 2008년에 대학생들이 나에게 아버님이라고 하였으며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넘어 온 것을 알았으며 어느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작성자용연봉강재사랑|작성시간20.05.06|조회수110 목록 댓글 1

반값 등록금 문제점 진단과 해결 대책

만고강산 추천 0 조회 153 11.06.27 15:19 

      


     

 

반값 등록금 문제점 진단과 해결 대책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앞에서 열린 한대련 주최

'반값등록금 실현 촛불집회'에 참석해서 연설을 하고 있다. 

 

 

 

"반값등록금 이용한 촛불난동 선동꾼들"
 

 

 

  
6월항쟁 24주년을 맞아 대규모 반값등록금 촛불집회가 청계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10일 청계광장 앞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과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가 반값등록금 이행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12일차 대학생 촛불집회가 9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서울종합예술원 조용훈 교수와 래퍼 김디지(본명 김원종) 교수의 공연에 촛불을 높이 들며 환호하고 있다.
 

日신문 “등록금 인상, DJ정부가 빌미”

 

 

“정치문제로 발전해 내년 대선 쟁점” 보도

 

일본신문이 최근 우리 사회 쟁점으로 부상한 ‘반값 등록금’ 논란이 내년 대선의 최대쟁점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10일 “한국 대학생이 학비 인하를 요구하는 시위를 연일 전개해 경찰과 대치하고, 실직이나 복지 등 사회 문제로 얽히고 있다”면서 “시위가 커지면 정권 안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한국 정부는 등록금 부담 경감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신중한 대응을 강요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원인으로는 DJ 정부 시절인 2002년 수업료 자율화를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의 학비 인상은 김대중 대통령 당시인 2002년 국공립대 수업료의 자율화를 결정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대학의 ‘기득권’으로 변모하면서 학비가 계속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01년 4.9%였던 국공립대 등록금 상승률은 02년부터 08년 사이 연간 7~10.3%로 증가했고, 사립대학에서도 매년 5~6.9% 증가하는 등 물가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강한 ‘학비 인플레이션’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조사에서는 한국의 사립대학 학비는 조사 대상 11개국 중 미국에 이어 2위”라며 “물가 수준에 비추어 너무 고액”이라고도 했다.

 

 

이어 “학비 폭등 결과 학생들이 아르바이트에 매달려 공부에 전념할 수 없고 취직에 실패하고 있다”면서 “졸업과 동시에 고액의 학자금 대출 상환에 좇기는 경우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학 등록금 문제는

노태우 정부 시절인 1988년 9월 ‘등록금 자율화 정책’에 따라 사립대학들이 등록금을 자율적으로 인상할 수 있도록 길을 열면서 시작됐다.

 이후 DJ정부 말기인 2002년 국공립대의 수업료와 입학금 책정도 자율화시키면서 모든 대학 등록금이 크게 뛰었다.

 

 

반값등록금 배후세력은 누구?
종북세력 배후로 정치인을 주역으로 선정한 UCC 화제
김승근 (hemo@hanmail.net) 2011.06.10 10:44:13

 

 

△대학 등록금은 지난 DJ-盧정권에서 급상승됐다는 영상

 

반값등록금의 배후세력 등록금인상의 주역을 선정해 비판하는 네티즌 UCC가 인터넷에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영상은 종북세력 정치인들을 배후세력과 주역들로 꼽았다.

 

 이 영상은 대학생 시각에서 바라보는 반값등록금의 허구성을 담았다. 영상에 등장하는 대학생들은 미래 세대에게 세금부담을 주게 될 조건없는 반값등록금 주장이라며 포퓰리즘적인 정치인들을 질타했다.

 대학 등록금이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물가상승률의 3배까지 치솟았고,

그 당시 집권여당이었던 민주당과 여권의 실세였던 정동영 장관, 김진표 경제부총리,

그리고 좌파 국회의원 등이 등록금 인상의 주역들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들이 어떻게 반값등록금과 무상등록금을 주장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우리 젊은 학우들이 정치인의 선동에 희생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등록금 인상의 주역들은 종북세력과 지난 정권들의 실세들인데 오히려
그들이 앞장서서 반값등록금을 주장하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하는 네티즌 영상
 


대학 등록금 문제의 본질을 보라 !
 
 
         선동질 나선 연예인
정치적 목적으로 학생들을 거리로 내모는 문화선동원들
 

 

  

▲ '반값등록금'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촛불집회에 동참하기로 한

배우 김여진, 방송인 김제동, 가수 박혜경, 김남훈 레슬러 겸 스포츠해설가,

배우 권해효, 선대인 김광수연구소 부소장. (사진 왼쪽 위부터)

"광주일고 게이트"를 덮으려는 수작이 분명하다.

오마이뉴스라고 있다. 선동언론의 대표적인 곳이다. 

 

 '선배들이 나섰다'면서 운을 띄웠고,  연예인을 보기 위한 대학생들이 광화문에 모였다.

 

통닭과 피자를 들고 나타났다.

 

 실시간 뉴스를 인터넷에 쏘아 올렸다. 오나니질(자위)가 시작됐다.

그곳에 나타난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2008년의 광우폭란에도 얼굴을 팔았던 인물이다.

 

 

 

 

“살인 등록금은 김대중-노무현 작품”

 

 

 “‘반값 등록금’ 투쟁 ‘광우난동사태’로 둔갑시키려 해”

 

 

 

 

종북좌익철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실천운동 등 자유진영시민단체들은

  광화문 에서 “2011 반값 등록금 투쟁을 2008 광우난동사태로 둔갑시키지 마라!”

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학생들이 '살인 등록금'을 반값으로 내리라고 13일째 야간에 촛불시위를 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하에서 연 7%를 상회하는 인상률로 지금 대학 등록금은 가히 살인적

이라고 지적했다.

  서민의 인권과 복지를 앞세운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와 국민의 행복를 앞세운 노무현의 '참여 정부'는 등록금의 측면에서 보면 대학생들에게 살인 학비 부담을 강요한 서민적, 복지적, 인권적 독재정권이었다.

 

 등록금이 살인적이라면 민주당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한다, 지금 실용을 앞세운 이명박 정권이 아니라 민생과 복지를 앞세운 김대중과 노무현 좌익정권들을 비난해야 옳다고 꼬집었다.

 

살인 등록금은 김대중-노무현 작품

 

이들은 지금의 고액 등록금은 과거 DJ-정부 때 물가상승률대비 최고의 대학 등록금 인상된 것임을 상기 시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생과 복지를 강조하는 민주당은 후안무치하게도 민노당과 함께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투쟁'에 참여하여 이명박 정권을 비난한다

 마치 아무런 책임이 없는 양 자신들의 과거 행각을 세탁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등록금이 살인적이라면 민주당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한다”.

  

특히 민주당 집권시절 10여년동안 대학 등록금이 아무런 브레이크 없이 인상된 것을 뒤로하고 반란적 촛불집회에 동참하여 반정부 투쟁에 광분한다며 오히려 자신들의 과거 행적에 대해 대학생들에게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용연봉강재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6 121사태가 일어난 것을 나중에 알았으며
    그때는 만나지 못했지만 나중에 김신조씨 만나고
    싶다고 마음에 맹세하여 전에 고향 포항에 있을때 김신조씨를 만났으며 지금 호적에는 나이가 많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 ... ... ..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