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진곡 작성자진곡|작성시간20.05.18|조회수5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작시 진곡 내 인생의 찬란했던 청춘의 봄은 어느새 지나가고 세월은 서산마루에 걸쳐있네 인생의 굽이굽이 지내온 길 돌아보니 희로애락 인생사 사연도 많았구나 세상만사 무도가 꿈결같이 흘러가고 이제 와 깨달아 본들 기왕에 떠난 세월 생각한들 무엇 하랴 주름살은 하나하나 늘어만 가는데 후회한들 무엇 하랴 순리대로 살았으면 되는 거지 후회한들 무엇하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교하지키미/윤영도 | 작성시간 20.05.19 순리대로 삶이 쉽지 않은 목표입니다. 작성자등촌동 | 작성시간 20.05.19 좋은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