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카페 너무 오랜만입니다. 학기 내내 쫓기며 살다가 드디어 한시름 놓네요. 이제 풍연의 하이라이트를 앞둔 만큼, 여러가지 풍연인으로서의 퍼포먼스를 드높이고자 집중하려고 합니다!
풍연일만 집중하더라도 할 일이 정~~~말 많지만, 그래도 연습카페이니 연습 관련한 것만 읊어보겠습니다.
우선 체력을 간절하게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손상이 있고 나서 운동량을 확 줄였더니 작년 대회때 진짜 눈에 띄게 체력이 줄었다는 걸 느꼈거든요. (이번 고인물 판굿도요)
재능기도 하고 판도 뛰고 해야되는데 이래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달리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서강대교 북단에서 마포대교쪽으로 한바퀴 도는 식입니다. 적당해보여서 일단 이렇게 코스를 설정해보았습니다.
더불어서 요즘 새로운 노래를 너무 안들어서 인생에 활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달리기 할 때 겸사겸사 음악 디깅을 좀 하면서 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뮤직 디스커버리 스테이션이랑, 제 취향 음악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을 생성하는 식으로 디깅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찾은 녀석입니다
무릎을 위해서 아침마다 재활도 할 예정입니다. 아침에 재활 -> 저녁에 달리기 루틴으로 형성할 계획이네요.
점심때는 아카이브 일, 집국 일, 개인 연습 할 예정입니다.
으~~ 바쁘군요. 그래도 그 끝엔 영광이 가득하리니~~
앞으로 카페에 글좀 쓰겠습니다. 이제헌과 강병준도 찾아오게 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들 화이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