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물맷돌작성시간13.08.06
솔직하고 정직한 것은 안전한 것이 못되는 한국사회에서 우리는 과연 "예"면 "예"하고 "아니오"면 "아니오"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결코 거짓과 함께 하실 수 없음에도 우리가 계속 거짓된 길을 간다면 한국교회는 불 꺼진 화려한 촛대만 남아 결국 세상 사람들에게 짓밟혀 버려질 거라 경고하고 계십니다.
작성자온마음작성시간13.08.07
멀리 갈것 없이 현재 우리 교회의 이런 사태 앞에서도 정직과 거짓을 구분 못하는 일들이 안타깝습니다. 거짓을 싫어하시는 하나님앞에 거짓으로 모든 일을 조정하려는 그 일들이 가깝게는 잠시 이기는 것 같아도 멀리 볼때 반드시 하나님께서 나타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