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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이 작성시간13.08.22 청년부 간담회 준비로 모인 모임에
일당 백을 해야 하는 청년부 리더들과
질문을 만들고 다듬고 서로 질문 리허설도 해봅니다. 아 청년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이 결코 그냥 되지 않는구나 또 한번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당황케하는 노련하신 5분의 장로님 앞에서
오늘 질문을 던질 사랑넷 청년부 리더들에게
하나님! 담대함과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들리는 옥한흠 목사님의 말씀
가슴에 박히는 그 말씀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하나님이 다 들어주실 것이라고...
지금 주시는 게 돌이 아닌 떡이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