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ㄹㅇㄱㅎ 문제는 파벌싸움이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외부사람들은 파벌싸움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구 목사세력과 신 목사세력, 강남 파와 서초 파, 신구세대 갈등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잘 몰라서 그러셨겠습니다만, 의외로 그런 시각이 많습니다.
앞으로 갱신위와 우리 각자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닐까 라고 잠깐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최근에 종**님의 글이 올라오고 여기저기서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이것 역시나 파벌싸움 아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떤 분에게 물어보니 갱신위 안에도 다른 의견이나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갱신위에 들어오지도 않고 발만 걸치고 오락가락 하는 분들이 갱신위 핵심을 향해서 계속 뭐라고만 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갱신위는 아니지만 갱신위를 좀 아시는 분한테 들었습니다. 아마 오**측에서 그런 갈등을 노리고 들어오리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투트랙이니 무슨 전략이니 이런 말들을 가지고 갱신위에 불만이 있는 (갱신위와 다른 이견을 가진) 분들이 치고 올라온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게 다 사실이 아니기 제발 바라지만, 사람사는 이 곳에서도 그런 사람 냄새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 왜 순장회의 대표 분들이 갑자기 사랑넷을 향해 쓴소리를 했을까요? 이거는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제가 아는 분은 일종의 파벌싸움, 정치적 행동일거 같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그게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종**님의 글을 가지고 은근히 찬성하고 다른데서는 은근히 반대하는 몸짓들 참 보기 힘듭니다. 대놓고 찬성하고 대놓고 반대하십시요. 왜냐, 파벌싸움은 속마음을 숨기고 안그런척 하면서 은근하고 교묘하게 하는 겁니다. 차라리 내놓고 솔직히 말합시다. 단, 주님 안에서요. 어떤 분은 말도 못하게 하더군요. 자신은 은근히 말하면서.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솔직했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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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ecovery 작성시간 13.12.28 모른다는 뜻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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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28 잘알겠슴니다. 앞 댓글 삭제하션네요. 불편하셨다면 이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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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한자락 작성시간 13.12.27 오목 측에서 파벌싸움이라고 용어 정리한 뒤에, 은근슬쩍 흘렸고, 지금도 흘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흘릴겁니다.
이뿐 아니라, 계속해서 우리를 분열시키기위한 용어를 만든 뒤에 슬쩍 슬쩍 흘릴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 본들, 지네들이 하나님의 군대를 이길 수 있을까요? -
작성자교인 작성시간 13.12.28 제발 부탁입니다 감정적 표현 자제해주시고 이후 어떤 댓글도 달지 말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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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울과 함께 작성시간 13.12.28 종교개혁이 파벌싸움이라면 이것은 파벌 싸움이 맞다! 진리와 비진리의 대결이 파벌싸움이라면 이것은 파벌 싸움이 맞다. 성경말씀을 따르는 자와 거스르는 자의 충돌이 파벌싸움이라면 이것은 파벌싸움이 맞다. 빛과 어둠의 양분이 파벌 싸움이라면 이것은 파벌싸움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