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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bk 작성시간13.04.19 일관되고 진솔하고 정성담긴 글들이 마치 따뜻한 밥상같습니다. 맛난 밥을 하루 한 번 먹지 말라시니 ㅎㅎ
저는 수년 아침 금식입니다, 순전히 내 식구들만을 위해서 그리해 왔습니다. 이번 교회공동체 사태를 만나,
비로서 교회식구들의 애통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원론적인 중얼거림같아도, 하나님 치리하심으로
생명이 회복되기를 눈물로 기도합니다. 제가 성경말씀에서 넘 좋아하는 부사 "순적하게"~~
강건하십시요!! 우리 몸도 주님 거하시는 성전이니 건강하시기를 주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