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제가 살던 고향 동네에 무당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작성자하늘한자락| 작성시간15.03.21| 조회수99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한자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1 좀 있으면 윤중로에 벗꽃들이 흐드러지게 피겠군요. ^^
  • 작성자 damoa 작성시간15.03.21 이사람의 머리속엔 항상 이벤트성 사고로 가득차 있으며 한편으로는 무당적 샤마니즘이 그의 생각을 온통 지배하는것 같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 꼭대기에 무엇때문에 깃발이 필요 합니까? 주님의 십자가보다도 기쁨이란 깃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세계의 어느 교회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현상 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른 삶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쁨을 우리가 찾아야지 교회건물 꼭대기에 기쁨이란 깃발을 달아놪다고 기쁨이 생기겠습니까? 센타장은 이벤트적 발상이며 비성경적 발상인 깃발게양을 중지하길 바랍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건물은 무당집 건물과는 달라야 합니다. 모든일에 정상을 찾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damoa 작성시간15.03.21 하늘한자락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초록이 작성시간15.03.21 예^^ 내일도 해가 어김없이 뜨듯이
    아침 일찍 가겠습니다.
    언제까지?
    오씨가 사임할때까지...
  • 작성자 nockonn 작성시간15.03.21 주님을 위한 화이팅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